작성일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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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매매 시 ‘계약금·중도금·잔금’ 책정 등 지불은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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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일반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할 때 계약금, 중도금, 잔금 순으로 지불을 하게 된다. 3가지 중에서 계약금과 잔금만으로도 계약이 가능하며 중도금 납입시에는 여러 차례 걸쳐 지급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통상적으로 계약금액은 거래 총액의 10%, 중도금은 20~50%, 잔금은 나머지 금액으로 계산되지만 법률적으로 꼭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집나와 관계자는 “사회 초년생이거나 부동산 거래가 처음인 경우 계약금, 중도금, 잔금 개념이 헷갈릴 수밖에 없다”면서 “계약금이 지불된 이후 매도자가 파기를 원할 경우 계약금 전액을 배상해야 하며 만약 매수자 사정으로 계약을 파기해야 할 때는 계약금을 돌려받을 수 없으므로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집나와’는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의 종합시세, 상세시세를 비롯하여 전국 빌라 시세, 과거 시세, 트렌드 통계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정확하고 신중한 판단을 위해 신축빌라 분양 전문가를 파견, 무료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신축빌라 무료 투어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신축빌라 매매시 참고해야 할 주요 시세 업데이트도 계속해서 진행 중이다. 현재 서울 영등포구 신축빌라 중 영등포동(영등포역) 신축빌라의 3.3㎡ 시세는 3,178만 원, 신길동(신길역) 신축빌라는 3,219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은평구 신축빌라 중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2,582만 원, 구산동(구산역) 신축빌라는 2,389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강서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가 2,905만 원, 발산동(발산역) 신축빌라는 3,446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서대문구 신축빌라 중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 2,478만 원,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2,746만 원 선이다.

 

강동구 신축빌라 중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2,901만 원,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3,221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강북구 신축빌라 중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는 2,200만 원,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는 2,295만 원 안팎이다.

 

경기도 고양시 신축빌라 중 덕이동(탄현역) 신축빌라는 1,317만 원,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는 1,418만 원 선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부천시 신축빌라 중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는 1,892만 원, 고강동(우장산역) 신축빌라는 1,724만 원 선이다.

 

안산시 신축빌라 중 본오동(상록수역) 신축빌라의 경우 1,101만 원, 사동(중앙역) 신축빌라는 1,987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1,266만 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는 1,182만 원으로 나타났다.

 

남양주시 신축빌라 가운데 호평동(평내호평역) 신축빌라는 1,267만 원, 별내면(별내역) 신축빌라는 1,235만 원 등이며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호원동(회룡역) 신축빌라 1,646만 원, 금오동(동오역) 신축빌라는 1,635만 원 등이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는 1,182만 원,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는 1,087만 원이며 미추홀구(남구) 신축빌라 중 주안동(효성역) 신축빌라 1,135만 원, 숭의동(숭의역) 신축빌라 1,098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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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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