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가을 이사철을 맞아 신축빌라 및 아파트 등 부동산 거래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실제로 주택 매매도 증가하는 추세다. 국토교통부 자료에 따르면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를 앞둔 지난 8월의 서울 지역 주택 매매량은 1만3천514건으로 전월 대비 10.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시장도 꾸준히 늘고 있다. 8월의 전세 거래량은 5만1천14건으로 전월과 비교해 1.6% 증가하였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의 수도권 전세 거래량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6.4% 증가했다.

집나와 관계자는 “오랜 시간 침체되어 있던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신축빌라 매매를 통해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려는 실수요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면서 “집나와에서는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 최신 시세와 관련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집나와’가 제공한 서울 신축빌라의 3.3㎡당 시세를 살펴보면 강서구 신축빌라 중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 2,860만 원, 방화동 신축빌라 2,590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오류동(오류동역) 신축빌라 1,909만 원,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 1,955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동작구 신축빌라 중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는 2,802만 원, 사당동(사당역) 신축빌라는 3,082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서대문구 신축빌라 중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 신축빌라 2,478만 원,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 시세 2,607만 원 선이다.

강동구 신축빌라 중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3,246만 원,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3,060만 원 등으로 나타났으며 강북구 신축빌라 중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 2,201만 원,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 2,299만 원 안팎이다.

경기도의 경우 고양시 신축빌라 중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 시세는 1,380만 원, 풍동(풍산역) 신축빌라 1,889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 1,223만 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 1,168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중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는 1,976만 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는 1,505만 원, 고강동(우장산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1,644만 원, 원종동(까치울역) 신축빌라는 1,984만 원으로 나타났다.

남양주시 신축빌라 중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968만 원, 호평동(평내호평역) 신축빌라는 1,267만 원 선에 거래되었으며 의정부시 신축빌라 시세는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1,408만 원, 호원동(회룡역) 신축빌라 1,453만 원 선에 형성 되어 있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동양동(계양역) 신축빌라 1,561만 원,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 1,343만 원, 부평구 신축빌라 중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 1,289만 원, 갈산동(갈산역) 신축빌라 1,112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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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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