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거래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분양가격일 것이다. 정해진 예산 안에서 가장 좋은 조건의 집을 구해야 하기 때문이다.

 

신축빌라의 분양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여러 가지다. 우선 환경적 요인으로 역세권을 꼽을 수 있다. 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신축빌라는 출퇴근이나 다른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수요가 꾸준해 향후 가격이 하락할 위험도 적다.

 

학세권도 중요하다. 자녀가 있는 가구라면 가까운 거리에 초·중·고교가 있고 보육시설이 잘 조성돼 있는 지역이 선호도가 높다. 인근에 공원이 있는 숲세권도 에코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가격 상승으로 이어진다.

 

최근에는 일조권과 조망권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다. 일조권은 집에서 햇볕을 쬘 수 있는 권리로 빌라 고층이나 옆에 높은 건물이 없이 확 틔인 환경일 때 우수하다.

 

집나와 관계자는 "신축빌라 매매 시 일조권, 조망권이 좋다면 분양가격이 주변 빌라보다 높게 형성돼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안전한 신축빌라 분양을 위해서는 미리 지역 시세를 알아두는 게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집나와는 서울, 경기도, 인천지역의 신축빌라 분양시세 및 빌라 매매시세, 전세시세를 제공하고 있다. 그 외 지역의 빌라 매매시세와 전세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빌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빌라파헤치기, 관심사별 통계자료를 전달하는 트렌드통계, 빌라 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 등을 진행 중이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개봉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69만원, 오류동(오류동역) 신축빌라는 592만원이며 양천구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831만원, 신정동(신정역) 신축빌라는 958만원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740만원, 불광동(불광역) 신축빌라는 726만원이며 서대문구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698만원,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90만원 선이다.

 

강북구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는 618만원,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는 654만원이며 도봉구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57만원, 도봉동(도봉산역) 신축빌라는 585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경기도의 경우 고양시 덕이동(탄현역) 신축빌라는 389만원, 주교동(원당역) 신축빌라는 449만원이며 부천시 원종동(까치울역) 신축빌라는 503만원, 역곡동(역곡역) 신축빌라는 577만원으로 확인됐다.

 

파주시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는 379만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는 363만원이며 안양시 안양동(안양역) 신축빌라는 545만원, 호계동(범계역) 신축빌라는 649만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295만원, 별내면(별내역) 신축빌라는 374만원이며 용인시 중동(신중동역) 신축빌라는 402만원, 동천동(동천역) 신축빌라는 542만원 대다.

 

인천시의 평균 시세는 부평구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403만원,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는 336만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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