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의식주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3대 요소로 꼽혔다. 옷, 음식, 집이 없다면 삶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는 것이다. 이 중 집은 일과 후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이자 지친 몸과 마음의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오를대로 오른 주택 가격으로 인해 편히 쉴 수 있는 내집마련이 점차 어려워지는 상황이다. 이에 다양한 장점을 갖고 있는 신축빌라로 내 집을 갖고자 하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신축빌라는 아파트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을 받을 수 있다. 복층, 넓은 테라스, 필로티 등 구조가 다양하고 관리비가 저렴한 것도 장점이다. 깨끗하고 정돈된 인테리어로 별도의 수리비가 필요하지 않고 개인 주차공간, 무인 택배시스템, 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을 갖춘 곳도 많다.

 

집나와 관계자는 "정해진 예산 안에서 편안하고 편리한 주거공간을 찾는다면 신축빌라 매매가 답이 될 수 있다"며 "여러가지 조건 속에서 우리 가족에게 맞는 신축빌라 분양을 원한다면 우선 지역 시세를 알아둬야 하며 무료투어 서비스를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고 설명했다.

 

집나와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시세, 구옥빌라 매매 시세 및 전세시세를 제공하고 있으며 그 외 지역의 구옥빌라 매매시세와 전세시세도 확인 가능하다. 또한 전문가가 빌라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 빌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빌라파헤치기, 관심사별 통계 자료를 소개하는 트렌드통계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846만원,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는 768만원이며 동작구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는 778만원, 대방동(대방역) 신축빌라는 942만원으로 확인됐다.

 

서대문구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90만원,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698만원이며 양천구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965만원, 신월동(까치산역) 신축빌라는 678만원 선이다.

 

강동구 길동(길동역) 신축빌라는 854만원, 강북구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는 618만원이며 도봉구 창동(창동역) 신축빌라는 579만원,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55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경기도의 경우 고양시 용두동(구파발역) 신축빌라는 465만원, 동산동(삼송역) 신축빌라는 479만원이며 덕이동(탄현역) 신축빌라는 389만원, 가좌동(정발산역) 신축빌라는 392만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안양시는 안양동(안양역) 신축빌라는 555만원, 석수동(관악역) 신축빌라는 583만원이며 파주시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는 367만원,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는 379만원 대다.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295만원, 퇴계원면(퇴계원역) 신축빌라는 414만원이며 성남시 신흥동(신흥역) 신축빌라는 558만원, 상대원동(남한산성입구역) 신축빌라는 538만원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서구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는 442만원, 당하동(완정역) 신축빌라는 338만원이며 남동구 간석동(운연역) 신축빌라는 347만원, 만수동(만수역) 신축빌라는 386만원에 분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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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원문 :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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