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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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분양 계약 vs 전세집 내놓기’ 우선 순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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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신혼부부 및 1~2인 가구 실수요를 중심으로 신축빌라 분양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비교적 합리적인 금액에 내집마련이 가능하다는 장점 덕분인데 집을 구입했다는 기쁨과 설렘을 누리기 전 고려해야 할 주의사항을 먼저 알아보자.

 

신축빌라를 매매하기 전 현재 전세로 거주중이라면 다음 세입자를 구해야 전세자금을 돌려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전세집을 내놓는 시점에 대해서도 충분히 생각해야 한다.

 

지역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역 전세난이 심한 곳에서는 집을 내놓아도 세입자를 구하기 어려울 수 있다. 전세 수요가 많은 인기 지역의 경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는 세입자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변 빌라 시세나 상황, 정보 등을 충분히 수집한 후 신축빌라 매매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신축빌라의 경우 계약 날로부터 3개월 까지는 입주 날짜를 미룰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점을 적극 활용하는 것도 좋다. 건축주 입장에서는 계약을 빨리 마무리 짓기를 원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마지노선을 3개월 정도로 잡아주는 것이 보편적이다.

 

집나와 관계자는 “이미 신축빌라 분양을 받았지만 전세집이 빠지지 않아 입주가 어려워진 난처한 상황도 종종 발생하기 때문에 주변 시세와 실입주 자금, 입주 마지노선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있어야 한다”면서 “현재 ‘집나와’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 분양 시세, 구옥 빌라 전세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신축빌라의 1㎡ 당 시세는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 778만 원, 사당동(사당역) 신축빌라 915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 601만 원, 개봉동(개봉역) 신축빌라 623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742만 원, 구산동(구산역) 신축빌라는 596만 원 등이며 영등포구 신축빌라 중 영등포동(영등포역) 신축빌라 912만 원, 신길동(신길역) 신축빌라 시세는 826만 원으로 나타났다.

 

성북구 신축빌라 가운데 석관동(석계역) 신축빌라는 787만 원, 하월곡동(월곡역) 신축빌라는 889만 원 선에 거래되고 있으며 도봉구 신축빌라 중 창동(창동역) 신축빌라 579만 원, 방학동(방학역0 신축빌라 578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경기도 고양시 신축빌라 중 주교동(원당역) 신축빌라는 457만 원, 동산동(삼송역) 신축빌라는 376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부천시 신축빌라 중 내동(신중동역) 신축빌라 465만 원, 삼정동(상동역) 신축빌라 시세는 445만 원에 형성되어 있다.

 

안산시 신축빌라의 경우 본오동(상록수역) 신축빌라 359만 원, 사동(중앙역) 신축빌라 554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야당동(야당역) 신축빌라 420만 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 364만 원 등이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390만 원,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는 384만 원이며 동두천시 신축빌라 중 생연동(동두천중앙역) 신축빌라는 299만 원,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 308만 원 선이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 464만 원,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 334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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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4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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