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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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매매 ‘이것’ 짚고 넘어가야 불미스러운 일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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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아파트, 주상복합, 상가, 오피스텔 등 다양한 부동산 시장에서 최근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 바로 신축빌라다. ‘새 건물’이라는 장점과 트렌디함, 역세권 입지를 선호하는 신혼부부, 1인 가구가 주 수요층으로 떠올랐으며 가격 역시 상대적으로 합리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그렇다면 신축빌라 매매 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 일단 주택 구분이다. 등기부등본과 건축물 대장을 살펴보면 근린생활시설, 도시형 아파트, 오피스텔 등으로 구분되는데 무심코 지나칠 수 있지만 주택 구분에 따라 세율이 다르게 적용될 수 있으므로 여기에 대한 정확한 체크가 필요하다.

 

잘 알아보지 않고 신축빌라를 분양 받았다가 불미스러운 일에 휩싸일 수도 있다. 빌라의 경우 발코니 확장은 합법이나 베란다 확장은 불법이 될 수 있으며 계약 진행 시 등기부등본 상에 표기된 소유주 및 권리 관계를 확인하지 않을 경우 큰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집나와 관계자는 “복잡하고 어렵더라도 이러한 부분을 꼼꼼히 확인해야 온전한 내집마련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면서 “현재 집나와에서는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 최신 시세는 물론이고 전문가와 함께하는 무료 빌라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현재 서울 강서구 신축빌라의 1㎡ 당 최신 시세는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 846만 원, 내발산동(발산역) 신축빌라 957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금천구 신축빌라 중 시흥동(시흥역) 신축빌라 659만 원, 독산동(독산역) 신축빌라 809만 원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가 741만 원, 구산동(구산역) 신축빌라가 596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 601만 원, 가리봉동(남구로역) 신축빌라 771만 원 등이다.

 

강북구 신축빌라의 경우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 647만 원,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 618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동대문구 신축빌라 중 장안동(장한평역) 신축빌라 881만 원, 제기동(제기동역) 신축빌라 839만 원 선이다.

 

경기도 부천시 신축빌라의 경우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549만 원,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 481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안산시 신축빌라 중 본오동(상록수역) 신축빌라 359만 원, 사동(중앙역) 신축빌라 554만 원에 거래되었다.

 

고양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동산동(삼송역) 신축빌라 479만 원, 주교동(원당역) 신축빌라 457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379만 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 364만 원 등이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384만 원,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390만 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동두천시 신축빌라 중 생연동(동두천중앙역) 신축빌라 299만 원,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 308만 원 선이다.

 

인천 서구 신축빌라의 시세는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 442만 원, 왕길동(왕길역) 신축빌라 325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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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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