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나와 전문가가 직접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

이영은과장입니다.

 

벌써 12월의 마지막 주네요.

 

다들 얼마 남지 않은 2020년

잘 마무리하고 계시나요?

 

하던 일을 마무리하는 사람과

이제 막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

다양하게 많이 계실 거 같아요.

 

어느 선택을 하시든

옳은 선택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모두에게 힘든 2020년이었지만

분명 좋은 일도 있었을 거라 생각해 봅니다.

 

오늘 제가 들려드릴 거래후기는

전세로 마음에 드는 새로운 거주지를 만나신

고객님의 이야기를 작성해볼게요!

 

고객님은 결혼하신지 얼마 안 되셨고

첫 시작을 월세로 하시다가 이번에 만기가 되어

전세로 이사할 집을 알아보고 계신다고

집나와에서 도봉구의 한 지역을 보시고

연락을 주셨어요.

 

그 외에도 회사와 가까운 곳으로

이사를 하려고 찾고 있어서

도봉구 지역의 전세 매물로 보고 싶다고

말씀해 주셔서 고객님이 원하시는 조건에 따라

맞춤형 매물로 선별 후

미팅을 두 분과 함께 진행하게 되었어요.

 

두 분이서 거주하실 예정이기 때문에

어쩌면 함께 보시는 게 더 좋은,

더 마음에 드는 곳으로

선택하시기 좋지 않을까 싶어요.

 

고객님이 첫 번째로 원하셨던 조건은

아까 말했듯이 지역적인 부분이었고

그다음 전세금액,

그리고 탁 트인 채광 좋은 곳으로 원하셨어요.

 

어차피 두 분이서 거주하실 거라

평수는 크게 상관이 없다고 하여서

도봉구 중심 지역으로 금액과 채광이 좋은 위주로

매물을 보여드렸는데요~

 

그래도 회사 출퇴근을 하셔야 했기에

교통적인 부분도 함께 고려해서 보여드렸어요.

 

다양한 매물을 보시고 고객님이 선택하신 매물은

방학동에 위치한 채광이 정~~말 좋은 신축빌라에요.

 

특히 1호선 방학역이 인접해 있어서

지하철 역세권으로 출퇴근하기에도 좋구요.

 

집 안으로 들어서면 엄청난 양으로

햇살이 비치는 거실을 보실 수 있었는데요~

 

고객님이 원하셨던 탁 트인 채광!

바로 이곳이었어요 ㅎㅎ

 

그래서 이 매물을 보시자마자 제일 먼저

채광이 마음에 드셨다고 해요!

 

주방은 사실 크기가 크거나

수납공간이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2인 가구가 충분히 요리해먹기에는

무리가 없을만한 크기에요.

 

점점 집의 크기를 넓히면서

내 집 마련이 목표라고 하신

고객님은 월세에서 전세로 이사를 하신 거에

첫걸음을 잘 한 거 같다며 좋아하셨어요.

 

뭐든 작은 것부터 천천히 넓혀가는 재미와

뿌듯함이 있는 법인데

고객님의 성공적인 첫걸음을 함께 한 거 같아

저도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집에서 더더더 행복하세요 ♥

 





다음글
이전글
목록
회원가입 / 로그인
기업회원 무료 가입! 무제한 매물 등록!
간편하게 가입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하세요.
광고 상품 안내
이벤트
집나와 고객센터
1661-7003
상담시간 08:30 ~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