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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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집나와, 소형주택 ‘급매물’ 가능성… 신축빌라 최신 시세 파악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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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이 적용됨에 따라 주택임대소득 과세 배제 대상인 ‘소형 주택’의 크기가 다소 줄어들었다.

 

개정안에 따르면 임대보증금에 대한 과세에서 소형 주택의 기준이 ‘ླྀ㎡ 이하로서 기준시가 3억 원 이하인 주택’이었지만 올해 1월부터는 ‘40㎡ 이하로서 기준시가 2억 원 이하인 주택’으로 타이트하게 조정되었다.

 

이에 따라 그 동안 과세 배제 대상이었던 40㎡ 이상 60㎡ 이하 소형 주택 보유자들이 난처해졌다. 이들 가운데에서는 다주택 보유자도 적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갑자기 발생한 과세 압박에 급 매물로 처분할 가능성 역시 적지 않다.

 

반면 소형 신축빌라에 관심이 있는 실수요자들은 눈 여겨 볼 만하다. 현재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침체되며 거래가 대폭 줄어들었지만 오히려 급 매물을 통해 합리적으로 주택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관심 있는 지역의 신축빌라 매매 시세 등을 꾸준히 모니터링하여 파악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집나와 관계자는 “현재 시세를 알고 있어야 매물의 가격이 시세보다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파악할 수 있다”면서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 매매 시세는 ‘집나와’ PC 및 모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 신축빌라 중 도봉산역 신축빌라의 1㎡ 당 시세는 516만 원, 쌍문역 신축빌라 782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노원구 신축빌라 중 공릉역 신축빌라 774만 원, 월계역 신축빌라 476만 원 등이다.

 

강남구 신축빌라 중 개포동역 신축빌라 1345만 원, 논현역 신축빌라 1181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강동구 길동역 신축빌라 750만 원, 강북구 미아삼거리역 신축빌라 시세는 711만 원에 형성되어 있다.

 

성북구 신축빌라 중 성신여대입구역 신축빌라는 786만 원, 한성대입구역 신축빌라 733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송파구 신축빌라 중 방이역 신축빌라 1023만 원, 석촌역 신축빌라 947만 원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파주시 신축빌라 중 탄현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429만 원, 평택시 신축빌라 중 송탄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372만 원 선이며 오산시 신축빌라 중 오산역 신축빌라 311만 원, 동탄역 신축빌라 345만 원 등이다.

 

안산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반월역 신축빌라 350만 원, 상록수역 신축빌라 377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부천시 신축빌라 중 소사역 신축빌라 518만 원, 부천역 신축빌라 495만 원, 상동역 신축빌라 516만 원, 역곡역 신축빌라 608만 원으로 나타났다.

 

인천시 계양구 신축빌라 중 계산역 신축빌라는 318만 원, 남동구 운연역 신축빌라 429만 원, 부평구 신축빌라 중 부평역 신축빌라는 378만 원 선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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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페이퍼

원문 :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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