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06.04
조회수 222
[일간스포츠] 집나와 ”신축빌라 분양 전 알아야 할 빌라 방문 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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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나 오피스텔, 빌라 등 집을 사고 팔 때 마지막으로 집의 상태를 점검하는 것을 ‘파이널 워크스루(final walk-through)’라 한다. 집을 사는 바이어에게 있어 매매 계약의 마지막 단계이자 집 상태를 확인하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이를 단순히 절차를 밟는 것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집나와’에서는 파이널 워크스루 전 알아두면 좋을 빌라 방문의 팁을 공개했다.

 

‘집나와’에 따르면 집을 보러 갈 때는 낮에 방문하는 것이 좋은데, 정확한 채광을 봐야 하고 옆집과의 동간거리를 잘 살펴보려면 밝은 낮이 적합하기 때문이다. 또한 남향이라고 무조건 좋은 집은 아니다. 직장인의 경우 언제나 해가 잘 들어오는 남향보다는 아침에 해가 조금 덜 들어오는 서향 등이 더 잘 맞을 수 있다.

 

빌라에 들어가기 전 주변을 잘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주변에 유흥가나 모텔이 있는지, 편의시설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체크하는 게 좋으며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면 100% 주차가 가능한지 확인해야 한다. 주차 역시 겹주차인지, 1:1 주차인지 등 종류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집을 보러 갈 때는 각자의 시각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배우자 또는 동거인과 함께 가는 것을 추천한다. 꼭 신축빌라 매매가 아니더라도 집에 방문하면 벽에 큰 흠집이 없는지, 옵션으로 포함된 가전제품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냉난방 장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등 집 상태를 최종적으로 확인하는 파이널 워크스루를 철저하게 끝낸다면 기분좋게 이사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최근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거래액 5,000억을 돌파한 ‘집나와’는 인공지능 학습 알고리즘 기반의 부동산 빅데이터 집계시스템 빅그램을 기준으로 서울, 경기, 인천을 포함한 전국 신축빌라 분양 및 구옥빌라 전세와 오피스텔 분양시세를 제공중이다.​ 

 

집나와 빅그램으로 3월부터 4월까지 집계된 빌라시세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연남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5억2,300만원, 성산동(월드컵경기장역) 신축빌라는 3억7,104만원(▽3.85%)에 거래된다.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3억1,053만원(△1.13%),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 평균시세는 2억6,805만원(▽0.41%)이며 관악구 봉천동(서울대입구역) 신축빌라는 3억1,429만원(△0.72%), 신림동(신림역) 신축빌라 분양시세는 3억1,685만원(▽2.59%) 선이다.

 

경기도 수원시 영화동(화서역) 신축빌라 평균시세는 2억3,136만원, 서둔동(수원역) 신축빌라는 2억736만원(△9.81%)에 거래된다. 파주시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는 2억878만원(△1.13%), 야동동(금촌역) 신축빌라는 1억8,004만원(△0.14%),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 평균시세는 1억9,033만원(▽0.22%)대이며 퇴계원면(퇴계원역) 일대는 기간 내 빌라매매 거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효성역) 신축빌라 평균시세는 2억1,651만원(▽0.85%), 도화동(도화역) 신축빌라 시세는 1억9,842만원(△1.44%) 선이며 남동구 만수동(만수역) 신축빌라는 2억1,213만원(▽1.43%), 간석동(운연역) 신축빌라는 2억1,142만원(▽6.78%)에 분양 진행중이다.​ 

 

 

신축오피스텔의 경우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가좌역) 오피스텔과 홍은동(홍제역) 오피스텔이 3억6,700만원과 2억6,111만원 선에 분양되며 광진구 중곡동(중곡역)과 군자동(군자역) 오피스텔이 2억3,917만원과 2억8,500만원에, 강서구 내발산동(발산역)과 화곡동(화곡역) 신축 오피스텔이 2억8,967만원과 2억3,644만원(△0.26%)에 거래되고 있다.

 

 

경기도 부천시 오피스텔 중 괴안동(역곡역), 심곡동(부천역) 오피스텔은 2억9,597만원(▽0.21%), 2억9,141만원(▽5.29%)에 거래되며 인천에서는 계양구 작전동(작전역)과 계산동(계산역) 오피스텔이 2억3,919만원(▽0.65%)과 2억6,270만원(▽5.04%)에, 부평구 부평동(부평시장역) 오피스텔과 청천동(갈산역) 오피스텔이 2억6,264만원(△5.69%)과 2억3,301만원(▽1.55%) 선의 평균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이승한기자​

출처 :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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