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8.02
조회수 587
8.2부동산 대책을 극복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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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나와 입니다. 

 

최근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 시행에도 불구하고

서울 집값의 상승 폭이 커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래 KB 제공시세 비교표를 보면, 

수도권 그중 서울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를 우려하여, 

금일 8월2일 정부에서는 새로운 대책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주요 요지는,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별로 

세제, 금융, 청약 조건 마련하는 제한조치입니다. ​ 

 

 

 

 

 

오늘은 그 중에서 LTV와 DTI를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 

 

LTV의 개념정의는 주택담보대출비율로 

Loan To Value ratio의 약자입니다. 

즉, 부동산의 담보가치에 따라 인정비율을 정하고, 

돈을 빌려줄 때 담보물의 실제 가치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을 조정한다는 의미 입니다. 

당연히 LTV의 비율이 낮아지면, 

가용 대출금액이 낮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DTI의 개념정의는 총부채상환비율로 

Debt to Income의 약자입니다. 

즉, 주택을 사려는 사람이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경우, 

채무자의 소득으로 대출 상환 능력을 점검하는 제도 입니다. 

DTI는 금융회사에 갚아야 하는 대출금 원금과 이자가 

개인의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의미하며, 

LTV와 동일하게, 비율이 낮아지면, 

가용 대출금액이 낮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 

 

금일 발표한 8.2부동산대책에서는 

투기지역 내의 주택담보대출 1건이상 보유한 사람에 대하여, 

LTV 30%와 DTI 30%를 적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단, 실수요자 층에 대해서는 동일한 투기지역이라고 하더라도 

LTV 50%와 DTI 50%를 적용하여, 

실수요자를 보호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복잡한 제도를 쉽게 알아보았는데, 조금은 도움이 되셨나요?

더욱 자세한 내용은, 저희 ‘집나와’ 서비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집나와 빌라투어 서비스를 신청하시면, 

담당자들이 더욱 자세하게 설명해 드리고 있고, 

고객님들의 각 개인 상황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상하여, 

고객님들께 가장 적합한 빌라는 추천해 드리고 있으니, 

‘집나와’ 서비스를 많이 애용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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