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D
신축빌라 분양 도우미 집나와 입니다!

오늘은 평소 집을 알아보다 보면
종종 듣게 되는 용어
'도생과 근생'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일단은 단어는 비슷해 보이지만
사실은 전혀 다른 용어라
근생부터 순차적으로 설명해 드릴게요 ^_^

근생 - 근린생활시설





근린생활시설은 주거용이라기보다는
상가입니다.

슈퍼 또는 상가용으로 사용하도록
허가받아 건축된 곳을 얘기하는데요.

이곳이 개조되어 주거용으로
사용이 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같은 건물이라도 주변 시세 대비
유난히 싸다면 근린생활시설일 확률이
매우 높답니다.

장점을 말씀드려보면
역시나 저렴한 입주가격입니다.





근린 생활시설의 경우
일반 주택가보다 평균 2천~3천만 원까지
저렴하기 마련인데요.

여기까지 본다면 솔깃할 수도 있지만
이곳은 주거용이 아니기 때문에
방음효과가 떨어진다는 점과
주차가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거의 발생할 일은 없는 항목이지만
누군가가 주택으로 사용한다고 민원을
넣는다면 벌금을 내고 상가에 맞는 형태로
구조를 변경해야 한다는 등의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까지 근생 - 근린생활시설에 대해
설명해 드렸는데요~

이번에는 도생 - 도시형생활주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도생 - 도시형생활주택은 겉보기에는
오피스텔과 똑같습니다.

구분되게 조금 더 설명드리면
나라에서 서민과 1~2인 가구  주거안정을 위해
2009년 5월부터 시행된 주거형태로서
국민주택 규모의 300세대 미만으로
구성된다는 점이 있습니다.

다른 부분은 제외하고 중요한 포인트를
말씀드려보면 도생은 주거용 주택으로
속하기 때문에 주택에 대한 법으로
적용을 받습니다.

보기에는 같아 보이는 오피스텔은
주거용으로도 사용은 가능하지만
업무용 시설로서 주택법이 아닌
건축법이 적용된답니다.





때문에 도생이 오피스텔보다는
관리비가 조금 더 저렴하답니다.

이런 차이점 등을 들 수 있는데요.

오피스텔은 사무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기에 어느 것이 더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

나의 상황과 환경에 맞는 집을 선택하면
그게 최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상 집나와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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