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나와입니다 ^^

 

겨울이 지나고 이제 봄이

바짝 다가오는 거 같았는데!

갑자기 비가 오고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오늘은 다시 날씨가 추워진 거 같아요.

 

보통 이때쯤 지나면 날씨도 많이 풀리고

이사하기 딱 좋은 날씨가 되기도 하죠.

 

오늘은 많은 분들이 생각보다 의문을

많이 가지셨던 발코니와 베란다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이제껏 같은 말인지 알고 계셨다고요?

 

발코니와 베란다의 차이점을

지금 바로, 알려드릴게요 ^^

 


 

발코니는 무엇인가요?

 

발코니는 2층 이상의 건물에서

흔히 보실 수 있는데요~

 

층수가 2층 이상일 때 외부에 나와있는 난간을

보신 적 다들 있으실 겁니다. 

 

보통 이 발코니는 쉴 수 있는 공간,

식물을 키우는 공간으로 사용을 하십니다.

 

외부공간이므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으며

신축빌라의 경우에는

발코니를 확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 거실 쪽에 위치한 발코니를 확장하여

집의 공간을 넓게 활용합니다.

 

신축빌라에서는 대부분이 베란다가 아닌

발코니로 사용되며, 확장된 발코니로 인해

1개인 경우가 대부분이고 대부분 합법이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그럼 베란다는 무엇인가요?

 

건물들을 보시면 층마다

전용면적이 차이가 나

마치 계단 모양처럼 되어있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위층이 아래층 호수보다 면적이 작아서

위층 수의 남은 비어져있는 공간을

외부와 차단하여 만든 공간을 베란다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아래층이 넓은 면적일 때에

위층은 좁은 면적이라면

아래층 지붕 부분에 해당하는 면적이

남게 되니 그 부분을 베란다로 만드는 것이죠!

 

신축빌라에서 발코니와 베란다를 쉽게

구분하기 위해 정리해드리자면,

발코니 ▶ 실내 ▶ 거실, 방, 주방

베란다 ▶ 실외 ▶ 집의 외부

 

신축빌라에서는 5층 신축빌라 기준으로

4층이나 5층에서 베란다를 볼 수 있습니다.

 

발코니와 베란다 이외에도

'테라스'와 '포치'가 있는데요.

 

간단하게 설명해드리자면,

'테라스'는 대지의 일부분을

조금 높게 만든 것으로

해외 사진에서도 자주 보실 수 있어요.

 

거실에서부터 주방까지 연결이 되어

보통 테이블을 놓고 사용하면

어느 휴양지 못지않을 것 같죠?^^

 

'포치'라는 말은 처음 들어보셨을 수도 있을 텐데요.

 

건물 출입구 외부에 돌출되어 있어서

지붕으로 덮어져 있는 부분을 말합니다.

 

비나 바람 등을 막아 주며

집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을 말합니다. ​ 

 


 

오늘은 발코니와 베란다의 의미와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도움이 조금 되셨나요?

 

다음 주에도

유익한 신축빌라 정보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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