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나와 입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가득한 하루였는데

 

마스크 열심히 쓰다보니 벌써 한해가

지나간 것 같습니다. 요즘은 분양/ 전세난으로

매물을 구하기 힘든 경우도 많은데요.

 

그만큼 마음이 조급해지기도 쉬운

시기가 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급히 매물이 나왔다고 바로 계약하기보단

그래도 안전하게 보증금도 지키고

내집을 마련하는 편이 더 좋겠지요~?

 

보증금을 지키는 것에 도움이 되는 2가지

바로 전입신고 & 확정일자 선정입니다.

 

 

1. 전입신고

 

전입신고는 내가 이 집에 들어와 있다는

사실을 신고하는 것으로 전입신고가

되어야 계약기간 도중 집주인이 바뀌더라도

집주인과 계약한 기간까지 그 집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습니다.

 

 

2. 확정일자

 

확정일자는 내가 이 집에 언제부터

들어왔는지 등록하는 일자 인데요.

 

확정일자를 받아두어야 자신이 

세를 얻어 살고 있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더라도 보증금을 보호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어디에서 발급 받을 수 있을까요?

 


 

3.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는 모두

주민센터(동사무소) 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대부분 평일을

기준으로 운영하므로 이사날이

토/일요일인 경우에는 미리 

집주인의 양해를 얻어

 

평일에 미리 전입신고를 하고

확정일자를 받아놓는

것이 좋습니다.

 

P.s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로

생기는 권리는?

 

전입신고를 하면 계약기간까지

해당 주택에서 살수있는

권리인 대항력이

 

확정일자를 받으면 순위를 인정받아

사는 집이 경매로 넘어가도

보증금을 되돌려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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