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어디에 구하는 것이 좋을까요? 기본부터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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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집나와 입니다. 
코로나 이슈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쯤
전세계약이 끝나가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요.

며칠 전 테넷이라는 영화를 보고 나니
이런 대사가 머리에 남습니다.

"어차피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라는 대화였는데요.

코로나의 영향이든 다른 어떤 것이든
내 집 마련이 아니라면 이사를 가야
할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오늘 알려드릴 방법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지만 놓치기 쉬운 생각을 중심으로

"내가 살 집 어디에 구하는 것이 좋을까"
라는 것을 주제로 내용을 작성해보겠습니다.


직장/ 학교와 가까운 곳이 핵심입니다.


직장인이나 학생이라면 아무리 내부 인테리어가
예쁘고 마음에 든다 하더라도 그것보다
우선순위는 통학과 출퇴근 거리입니다.

오가는 시간이 길게 되면 몸이 피로해지기
쉬울뿐만 아니라 낭비가 되는 시간이 많아
학교생활이나 직장생활을 하는데
장애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어쩌다 야근을 하거나
회식 후 막차를 놓치기라도 한다면

밤늦게 택시를 타게 되어야 할텐데
그러도 보면 경제적으로나 안정상의
문제로나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택의 내부를 우선순위로
두기보다는 통학이나 통근거리가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는 것이 오히려
경제적일 수 있습니다.


다만 외진곳은 주의합시다.

하나 주의하실 점은 학교나 직장에
가깝다고 해서 너무 외진곳이나 밤에
사람의 왕래가 적은 골목 안족의 집을
구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한한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이 
근처에 있으며 집으로 가는 길이 넓은
도로에 접해 있어 밤에도 역시 환하고
사람의 왕래가 빈번한 곳에 있는
집을 구하여야 등하교와 출퇴근길이
편리하고 안전할 수 있습니다.

또 이런 곳에 위치한 집이어야 세를 놓거나
계약이 만료될 경우에도 세입자를
쉽게 구할 수 있어서 보증금에 이동도
상대적으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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