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9.10.14
조회수 496
신축빌라 계약시 '계약금, 중도금, 잔금' 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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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축빌라 분양도우미

집나와의 마스코트 라쿵이와 라콩이 입니다.

 

이제 한창 이사철이죠.

이때 신축빌라를 분양받으려면

계약시 정확한 지식들이 있어야

실수없이 분양을 진행할 수 있는데요.

 

여기서 '계약금, 중도금, 잔금'

에 대해서 오늘은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집을 분양받을 때

부동산 매매와 임대차 관계를 맺기 위해

계약서를 작성하게 되는데요.

 

부동산 매매를 위해서는 무조건

계약서의 작성과 대금이 오고가야 하며

여기서 잔금과 함께 등기가 이전되고

소유권이 성립될 수 있습니다.

 


부동산 계약은

매매, 전세, 월세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돈이 실제적으로 움직이는 일이므로

당사자에게는 매우 중요한

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상가나 주택, 토지 등 그 어떠한 부동산을

매매계약하게 될 때에도 순서는

계약금 > 중도금 > 잔금 순으로 지급된답니다.

 

경우에 따라 일부 다를 수 있지만

큰 흐름은 위와 같이 알아주시면 됩니다.

 


 

보통 계약을 할 때에는

1. 계약금과 잔금만으로 계약이 가능합니다.

2. 중도금은 여러차례 걸쳐서

지급 역시 가능합니다.

 

이 부분은 매도자와 매수자간 서로

합의간에 결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서 조금 더해서 계약금과

중도금 잔금에 비율에 대해

설명을 드려보자면


계약금 > 전체 금액의 10%

중도금 > 20~50%

잔금 > 나머지 금액

 

이와 같이 지급되는데요.

 

이러한 대금 지급방법은

법률적으로는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일반적으로 진행되는 방법으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계약금만 지급된 상태에서는

한 사람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파기할 수

있지만 매도자가 파기를 원할 경우에는

계약금의 배액을 배상해야 하며

매수자의 사정으로 계약이 성립되지 

않을 경우에는 계약금을 포기해야 합니다.

 


그러나!!

중도금이 이행되었을 경우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중도금의 특성상 이미 계약이 진행된 것이므로

중도금의 금액은 중요치 않으며

이때는 반드시 서로간의 합의가

있어야만 계약의 파기가 가능합니다.

 

계약의 시점과 잔금 치룬 사이에

지가 변동이나 갑자기 호재가 생겨

가격이 무섭게 오를 때에는 어느 

누구라도 마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대의 경우 역시 마찬가지 이겠죠.

 

그래서 계약을 할 때에는

신중이 결정해야하며 반드시 중도금!!

을 항상 염두해두어야 합니다.

 

이렇게 부동산 계약 과정에서는

중도금의 유무 차이가 큽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만 더 꼼꼼히

살펴보시고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보신다면 더욱 효과적으로

계약의 이행이 가능할 것 입니다.

 

지금까지 신축빌라 계약 진행시에

계약금, 중도금, 잔금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조금은 도움이 되셨을까요?

이상 집나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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