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축빌라 하자가 있을떄!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작성일 2019-04-01

 

안녕하세요. 신축빌라

분양도우미 집나와입니다.

 

너무나 기분좋게 이사한 내 집

시간이 흘러서 1년 정도가

지났습니다. 그런데..

 

들어와서 생활하다 보니

문틀에 흠집이 생기고

 

타일 중간 구석구석에 깨진

부분이 보이는데요ㅠ

 

이런 신축빌라 하자에 대해서는

내 돈으로 직접 내야 하는 걸까요?

 

정답은 No!

이런 때를 대비하여 건축주는

 

신축빌라 하자보수보증금이라

하여 대지지분을 제외한 건축비의

100의 3을 즉 3%

예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는 연차별로 하자보수가

가능한 부분이 정해져 있는데요.

 

 

1년차는 도장, 미장, 타일

문틀공사 등이 포함됩니다.

2년차하자일 경우는 

정화조배수공사 급수공사

보일러 공사등이 포함됩니다.

3년차 하자의 경우는

누수 및 일반 균열 등

이 포함됩니다.

4년차, 5년차 하자의 경우는

철근 콘크리트 지붕 및 방수공사

바닥 지분등이 포함됩니다.

10년차 하자의 경우는

기둥 내력벽등의 상당한

균등의 하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축빌라하자담보기간은

주택건설촉진법 제39조

제 15항과 공동주택관리령 16조 제1항

민법 766조 불법행위 손해배상책임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때문에 만약 입주자라면 가지고 있는

권리는 꼭 찾아먹으시는게 좋겠죠?

 

이런 절차는 입주자대표회의를 열어

신축빌라 하자 책임을 요구할 수 있고

하자 여부 판정을 의뢰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신축빌라 하자절차는

 

1. 입주자의견수렴

2. 모임, 참석설명

3. 대표자구성 - 하자보증금청구

4. 하자내역조사

5. 해당구청에 보관된

하자보증서 반환신청

6. 하자진단 및 보증사청구 서류준비

7. 하자보증금청구서류접수

8. 하자보수공사 이행

 

등의 절차를 거치시면 됩니다.

절차가 조금은 어려워보일 수

있으나 백문이불어일견!

 

모르고 스스로 비용을

지불하게 되면 

참으로 아쉬울 거 같은

하자보수 예치금

 

꼭 체크해두시기 바랍니다 ^^

이런 신축빌라 다양한

정보가 궁금하실 경우는

 

언제든지 집나와 전문

상담가 분에게 문의주세요 ^^

 

지금까지 집나와

빌라가이드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