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빌라를 볼 때 준비하면 좋은습관들
작성일 2019-01-14

안녕하세요. 신축빌라 

분양도우미 집나와입니다.

 

일반적으로 집을 알아보게 되면 필수적으로

거치는 과정들이 있는데요. 그 중에 하나는 내가

살아갈 집을 방문해보는 일일 것 입니다.

 

집을 볼 경우는 하루에 하나만 

보는게 아닌 여러집을 보고 그 중에 

선택하는 경우도 혹은 그렇지 않은 경우는

길게는 몇달을 돌아보면서 집을 

보게되는 경우가 생기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빌라투어 

활동시에는 나에게 딱 맞는

내집 마련을 하기 위해 준비하면 

좋은 습관들이 몇가지 있는데요.

 

오늘은 그런 습관을 중심으로 

소개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최대한 편한 차림으로 방문하자.

 


 

빌라 투어시 걸어다니는 활동량이

많으므로 복장은 정장이나 구두가 아닌

편안한 캐주얼 차림에 발이 편한 운동화를

신고 나오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집을 볼때는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므로

운동화도 신고 벗기가 편한 운동화를 선택하는

것이 좀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2.물이나 마시는 차를 준비합시다.

 


 

1번의 항목과 연결되는 부분인데요.

활동량이 많으므로 중간중간 수분보충이

필요합니다. 커피를 마시는 경우도 있는데

오히려 커피는 몸에 수분을 흡수할 수 있으므로

생수를 준비하는 것을 가장 추천합니다.

 

3. 낮에 방문합시다.

 


 

햇빛을 통한 채광은 낮에만 볼 수 있습니다.

옆집과의 공간만 봐야 할 것이 아닌 햇빛이

어느 방향으로 들어오는지 집에 누수나

결로현상 등이 없는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4. 주변의 상권을 확인합시다.

 


 

주변의 유흥가와 모텔이 있는지 체크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소음문제나

자녀가 있다면 교육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도 있으니까요.

 

 

5. 100% 주차가 가능한지 확인해봅시다.

 


 

보통 1세대당 1대씩 1:1 주차구성이

들어가지만 세대 중 근린생활 시설이

포함될 경우는 주차가 포함되지 않으므로

1:1로 주차가 구성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는 등기부 등본이나 담당자 분을 통해

꼭 체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 집을 볼때는 함께 살 사람과 꼭! 같이봅시다.

 


 

보통은 부부가 같이 집을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집을 볼때는 한 사람이 아닌

가족과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유는 서로 집을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예를 들어

아내분은 주방을, 남편분은

보통 거실을 중심으로 보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때문에 거주할 사람과 함께

집을 보며 협의점을 찾아나가는

노력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