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주택의 분류에 대해서 !
작성일 2018-11-12

안녕하세요. 집나와입니다.


 

오늘은 많이들 헷갈려 하시는

주택의 종류를 구분하는

기준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

공동주택/ APT/ 연립주택/ 다세대주택

등등 용어가 아주 많습니다.


 

건축 분류 기준은

건축법상 시설군과 

건축물의 용도 등에 따라서

구분이 되어집니다.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주택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으로

구분이 됩니다.


 

단독주택은 다시

단독주택, 다중주택, 다가구주택으로

세분화 되며 단독주택의 형태를 갖춘

가정어린이집, 공동생활가정,

지역아동센터 및 노인복지시설을

포함합니다.

 

다중주택은 

1개 동의 주택으로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330제곱미터 이하이고,

주택으로 쓰이는 층수(지하층제외)가

3개층 이하여야 합니다.

 

다가구 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층수(지하층제외)가

3개층 이하여야 하며

1개 동의 주택으로 쓰이는 바닥면적의

합계가 660제곱미터 이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19세대 이하가 거주 기준입니다.


 

공동주택은 다시

APT/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으로

구분되며, 기숙사도 공동주택으로 포함됩니다.

 

APT는 주택으로 쓰는 층수가

5개층 이상인 주택이며,

 

연립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제곱미터를 초과하고,

층수가 4개층 이하인 주택입니다.

 

다세대주택은 주택으로 쓰는 1개 동의

바닥면적 합계가 660제곱미터 이하이고,

층수가 4개층 이하인 주택입니다.


 

이외에도 주택법에 따른 

주택의 구분 기준이 있는데요.

 

국민주택이란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주택으로

국민주택규모 이하인 

주택을 말합니다.

 

국가, 지방자치단체, 한국토지주택공사

또는 주택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지방공사가 건설하는 주택

 

국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또는

주택도시기금을 지원받아

건설되거나 개량되는 주택

 

둘 중 하나의 주택이 국민주택입니다.


 

민영주택은 

국민주택을 제외한 주택이며

임대주택은 

임대를 목적으로 하는 주택입니다.

 

즉, 공공임대주택과 민간임대주택이 있습니다.

 

세대구분형 공동주택은

공동주택의 주택 내부 공간의

일부를 세대별로 구분하여,

생활이 가능한 구조를 하되

그 구분된 공간의 일부를 구분소유

할 수 없는 주택을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도시형 생활주택은

300세대 미만의 국민주택규모에

해당하는 주택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주택입니다.


 

여러가지 기준을 살펴보았는데요.

중요한 포인트는 단, 하나!

 

아파트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나에게 꼭 맞는 주택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집나와에서는 빌라투어를 통해서

각 지역 전문가들과 상담을 할 수 있는

채널이 준비되어 있고

다양한 정보들이 있습니다.


 

집나와를 통해서

나만의 신축빌라를 분양받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