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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집나와 ”신축빌라로 내집 마련 방법은?”

2019-04-10


치솟아 오른 집값으로 인해 '내집마련'을 꿈으로 남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로 집값이 하향세에 접어들었다지만 이번에는 대출규제가 내집마련의 발목을 잡는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로 눈길을 돌리는 수요자가 늘어나고 있다. 신축빌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분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엘리베이터, 층간소음방지시공, 인테리어, 주차공간 확보 등에서 아파트 못지 않게 좋은 시설을 갖춘 곳이 많아진 것도 신축빌라의 선호도 상승으로 이어졌다.
 
집이 시세차익을 남겨 되파는 곳이 아니라 안락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라는 인식이 확산된 것도 신축빌라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집나와 관계자는 "실거주 목적의 주택 거래가 주를 이루면서 신축빌라 매매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며 "지하철 역세권이나 공원, 학교, 다양한 주거편의시설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빌라는 가격 하락에 대한 염려도 덜 수 있다"고 전했다.
 
집나와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 및 구옥빌라 매매와 전세시세를 제공하고 있고, 전국 구옥빌라 매매, 전세 시세도 확인가능하다고 밝혔다.
 
집나와 관계자는 "또한 빌라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빌라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주는 빌라파헤치기, 관심사별 통계를 알려주는 트렌드 통계 등을 통해 빌라 분양 시 발품을 줄여준다"고 설명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는 699만원,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794만원이며 양천구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929만원, 신월동(까치산역) 신축빌라는 87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불광동(불광역) 신축빌라는 681만원,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743만원이며 서대문구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는 310만원,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69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강동구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952만원,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711만원이며 강북구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는 647만원, 번동(수유역) 신축빌라는 553만원에 매매가 진행중이다. 
 
경기도의 경우 광명시 광명동(광명사거리역) 신축빌라는 433만원, 소하동(광명역) 신축빌라는 549만원이며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324만원, 호평동(평내호평역) 신축빌라는 380만원 선이다. 
 
부천시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는 492만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는 528만원이며 안양시 안양동(안양역) 신축빌라는 501만원, 석수동(관악역) 신축빌라는 489만원으로 확인됐다. 
 
의정부시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는 419만원, 호원동(회룡역) 신축빌라는 386만원이며 성남시 신흥동(신흥역) 신축빌라는 558만원, 상대원동(남한산성입구역) 신축빌라는 538만원에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인천시는 계양구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는 580만원,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는 416만원이며 서구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는 377만원, 마전동(마전역) 신축빌라는 345만원 대다. 
  

이승한기자

 

출처 : 일간스포츠

원문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36344&c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