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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신축빌라 집나와 ”합리적 조건의 주거지 마련 위해 시세 파악이 우선”

2019-02-07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규제책을 연이어 발표한 데 이어 표준주택 공시 가격 상승이 현실화되면서 시장이 눈치보기에 들어간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합리적인 조건의 내집마련을 원한다면 우선 정확한 시세 파악이 필요하다. 시세를 제대로 알아야 해당 부동산이 고평가 혹은 저평가됐는지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다양하다. 지하철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거나 도보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초·중·고가 있다면 주택 가격은 높게 책정된다. 대형마트, 영화관, 쇼핑몰, 관공서, 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이나 공원, 녹지 등도 시세 형성과 관련이 깊다.

 

주택의 방향과 조망권도 중요하다. 일조량이 확보되는 남향은 가격이 조금 더 비싸다. 강, 바다, 산, 공원 등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도 가격 프리미엄으로 이어진다. 이는 신축빌라 분양에서도 마찬가지다. 

 

집나와 관계자는 "원하는 주거 지역의 시세를 정확하게 알아두면 좋은 조건의 신축빌라를 분양받는 데 도움이 된다"며 "집나와는 서울, 인천, 수도권의 신축빌라 분양 시세와 구옥빌라 매매, 전세 시세를 비롯해 전국 빌라 시세를 매월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관심사별 자료를 제공하는 트렌드통계, 전문가가 신축빌라 매매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 등으로 수요자들의 신축빌라 안심 거래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 창동(창동역)의 신축빌라는 642만원,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782만원이며 서초구 반포동(반포역) 신축빌라는 1612만원, 방배동(방배역) 신축빌라는 1286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성북구 하월곡동(월곡역) 신축빌라는 563만원, 종암동(고려대역) 신축빌라는 721만원이며 송파구 문정동(복정역) 신축빌라는 958만원, 오금동(오금역) 신축빌라는 935만원 선이다.

 

중랑구 면목동(사가정역) 신축빌라는 730만원, 상봉동(상봉역) 신축빌라는 781만원이며 동대문구 제기동(제기동역) 신축빌라는 610만원, 전농동(청량리역) 신축빌라는 864만원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파주시의 평균 시세는 402만원으로 금릉동(금릉역)이 이에 해당되며 동패동(탄현역)은 이보다 높은 429만 대다. 의정부시의 경우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는 332만원, 용현동(어룡역) 신축빌라는 371만원에 매매가 진행되고 있다.

 

용인시 기흥구 시세는 436만원으로 하갈동(신갈역), 보라동(기하동)이 이에 속하며 언남동(기흥역)은 평균보다 조금 낮은 373만원 대에 거래 중이다. 수지구 성복동(성복역) 신축빌라는 531만원으로 확인됐다. 

 

부천시 고강동(우장산역) 신축빌라는 483만원, 역곡동(역곡역) 신축빌라는 608만원이며 수원시 연무동(광교역) 신축빌라는 406만원, 교동(매교역) 신축빌라는 540만원에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인천시의 경우 남동구 구월동(구월역) 신축빌라는 398만원, 장수동(인천대공원역) 신축빌라는 379만원이며 부평구 십정동(부평삼거리역) 신축빌라는 338만원,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원에 매매중이다. 

 

이승한기자   

 

출처 : 일간스포츠

원문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49092&c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