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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집나와 ”내집마련 돕는 신축빌라 시세정보 제공”

2019-01-30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와 금리 안정 등으로 부동산의 구입 시기보다 자금 마련이 중요해지면서 시세보다 10~20% 이상 저렴한 급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급매물은 부동산을 신속하게 처분하기 위한 수단으로 계약시 주의가 필요하다. 소유권이전 등기 과정에서 선순위 권리관계가 생길 수 있어서다. 따라서 원하는 조건의 급매물이 있다면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 꼼꼼히 살펴본 후 여유있게 매입을 진행해야 한다.

 

신축빌라 분양도 가격 부담을 덜 수 있는 내집마련 방법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가성비 좋은 주택을 원하는 신혼부부, 소형가구를 중심으로 신축빌라 매매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신축빌라를 분양받을 때는 지역 내 개발 예정 사항을 미리 확인해둬야 하며 시세 정보를 통해 지나치게 저렴하거나 비싼 주택을 피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집나와'는 서울, 인천, 경기도의 빌라 분양과 전세 시세뿐 아니라 전국 빌라의 시세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전문가가 빌라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 빌라 분양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는 빌라파헤치기, 관심사 통계 정보를 전달하는 트렌드 통계 등을 통해 실수요자들의 신축빌라 매매를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는 711만원, 번동(강북구청역) 신축빌라는 553만원이며 광진구 구의동(구의역) 신축빌라는 927만원, 화양동(건대입구역) 신축빌라는 982만원으로 나타났다. 

 

노원구 상계동(노원역) 신축빌라는 559만원, 월계동(광운대역) 신축빌라는 476만원이며 도봉구 창동(창동역) 신축빌라는 642만원,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782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동대문구 제기동(제기동역) 신축빌라는 610만원, 전농동(청량리역) 신축빌라는 864만원이며 성동구 마장동(마장역) 신축빌라는 783만원, 홍익동(상왕십리역) 신축빌라는 1113만원 선이다. 

 

경기도의 경우 양주시 덕정동(덕정역) 신축빌라는 270만원, 고암동(덕정역) 신축빌라는 293만원이며 용인시 동천동(동천역) 신축빌라는 549만원, 성복동(성복역) 신축빌라는 531만원으로 확인됐다. 

 

의정부시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는 380만원, 호원동(회룡역) 신축빌라는 355만원이며 구리시 수택동(구리역) 신축빌라는 665만원, 인창동(구리역) 신축빌라는 513만원 대다.

 

고양시 덕양구의 평균시세는 456만원으로 토당동(능곡역) 신축빌라가 이에 속하며 지축동(지축역) 신축빌라는 평균보다 높은 485만원이다. 광명시 소하동(광명역) 신축빌라는 549만원, 철산동(철산역) 신축빌라는 643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인천 계양구 효성동(효성역) 신축빌라는 323만원, 장기동(계양역) 신축빌라는 368만원이며 미추홀구는 평균 375만원으로 주안동(효성역) 신축빌라와 용현동(어룡역) 신축빌라가 이에 해당된다. 

 

이승한기자 

 

출처 : 일간스포츠

원문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334519&c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