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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집나와, 주택 하락 예상에 실수요자 기대 체감… 신축빌라 시세는?

2019-01-21


한국감정원이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한 가운데 연내 주택 구입을 희망하는 이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한국감정원은 지난 10일 자료를 통해 올해 전국 주택 매매가격이 지난 해 대비 1%가량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하였으며 수도권 집 값 0.5% 하락, 지방은 1.8% 하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해 집값 상승을 체감한 실수요자들로써는 가장 관심이 가는 대목이다. 영등포구에 거주중인 30대 김모씨는 “청약 조건도 안 되고 작년 집 값이 너무 올라 내 집 마련 기회를 놓쳤는데 올해는 집 값이 하락한다고 해서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하며 “신축빌라부터 아파트까지 두루두루 폭 넓게 알아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집나와 관계자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시장 전반적으로 올해 주택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분위기가 짙은 가운데 주택 가격이 안정되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실수요가 많은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면서 “실제로 ‘집나와’를 통해 신축빌라 매매 시세 조회를 이용하거나 직접 무료 빌라투어 문의를 주는 고객들도 꾸준히 늘어나고 있어 가까이 체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나와’는 현재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 매매 최신 시세를 제공중에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도봉구 신축빌라 중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의 1㎡ 당 시세는 605만 원,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77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서초구 신축빌라 중 양재동(양재역, 서초구청역) 신축빌라 1231만 원, 방배동(방배역) 신축빌라 1351만 원 등이다.

 

강동구 신축빌라 중 성내동(강동구청역) 신축빌라 900만 원, 길동(길동역) 신축빌라 888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성동구 신축빌라 중 홍익동(상왕십리역) 신축빌라 1103만 원, 마장동(마장역) 신축빌라 783만 원에 거래되었다.

 

송파구 신축빌라 중 방이동(방이역) 신축빌라 1175만 원, 오금동(오금역) 신축빌라 974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중랑구 신축빌라 중 망우동(망우역) 신축빌라 649만 원, 중화동(중화역) 신축빌라 708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의 경우 십정동(부평삼거리역) 신축빌라 338만 원,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 383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동구 만석동(인천역) 신축빌라 276만 원, 중구 경동(동인천역) 신축빌라 305만 원 선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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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 

원문 :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