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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집나와, 부동산 시장 관망세 속 실거주 목적의 신축빌라 분양 꾸준

2019-01-09


기해년 새해가 밝았다. 올해도 부동산 시장은 관망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투기 목적의 주택구입을 막기 위한 정부의 다양한 규제와 금리 인상, 주식시장 불안, 가계대출 부담 등이 부동산 시장에 영향을 미치면서 거래가 줄어들고 아파트값이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예상이다.

 

지난해 발표한 정부의 부동산 규제는 올해부터 본격화된다. 다주택자들의 세금 부담이 상향 조정되고 공정시장가액 비율은 5% 인상된다. 여기에 지난해 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부채를 보유한 가구의 원리금 상환액은 1년 전보다 8.1% 늘어난 1637만 원 규모로 예측된다.

 

실제 9.13부동산대책 발표 후 거래량은 급격히 줄어든 상태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 부동산거래현황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지난해 9월 1만2248건에서 10월 1만138건, 11월 3560건, 12월 2315건으로 감소 추세였다.

 

가격도 하락세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 아파트 값은 0.17% 하락했다. 주간 기준으로는 11월 둘째 주 이후 7주째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주택시장이 투기가 아닌 실거주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대중교통이 발달하고 생활인프라, 녹지환경이 풍부한 거주지를 중심으로 매매 및 전월세 거래가 진행되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가성비 좋은 신축빌라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역세권, 학세권, 숲세권 등에 위치한 신축빌라는 수요가 꾸준하고 가격 변동이 심하지 않기 때문에 매매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빌라 정보제공 집나와의 경우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시세, 구옥빌라 시세와 전세가를 비롯해 전국 빌라 시세와 전세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트렌드통계, 빌라 파헤치기 등으로 신축빌라 분양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주택 거래가 익숙하지 않다면 집나와의 빌라투어 서비스를 이용해 원하는 조건의 신축빌라 매매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강남구는 청담역 신축빌라는 1524만원, 역삼역 신축빌라는 1398만원이며 강북구는 미아역 신축빌라는 483만원, 수유역 신축빌라는 553만원으로 확인됐다.

 

광진구 중곡역 신축빌라는 1185만원, 구의역 신축빌라는 927만원이며 노원구 노원역 신축빌라는 559만원, 광운대역 신축빌라는 476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창동역 신축빌라는 653만원, 방학역 신축빌라는 605만원이며 동대문구 제기동역 신축빌라는 610만원, 청량리역 신축빌라는 864만원 선이다.

 

경기도의 경우 구리시 구리역 신축빌라는 665만원, 남양주시 마석역 신축빌라는 295만원, 당고개역 신축빌라는 평균 403만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의정부시는 가능역 신축빌라는 363만원, 회룡역 신축빌라는 355만원이다. 고양시 원흥역 신축빌라는 637만원, 구파발역 신축빌라는 512만원이며 부천시 소사역 신축빌라는 516만원, 부천역 신축빌라는 495만원 대다.

 

인천시 계양구 효성역 신축빌라는 323만원, 계산역 신축빌라는 318만원이며 부평구 부평역 신축빌라는 354만원, 부개역 신축빌라는 459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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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페이퍼(http://www.news-pape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