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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페이퍼] 집나와, 실거주 목적의 신축빌라 분양 시 알아둬야 할 점은?

2018-12-19


[뉴스페이퍼 = 정근우 기자]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지수가 약 6년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지난 17일 발표한 KB국민은행의 주간 주택시장 동향에 따르면 12월 10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거래지수는 1.7로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찾아왔던 2013년 1월7일(1.5)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내년 전망도 밝지 않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하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속되는 경기 불황도 부동산 시장을 어렵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실거주 목적의 신축빌라 분양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편의시설은 갖추고 있는 신축빌라로 내집마련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과장된 분양 광고로 수요자를 현혹하는 사례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신축빌라를 매매할 때는 전용면적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분양 홍보를 위해 면적을 부풀려서 홍보하는 경우가 많아서다. 빌라의 경우 전용면적에 주거공용면적과 서비스면적을 합해서 표시하기 때문에 실제 평수가 생각보다 작을 수도 있다. 따라서 구매 전 실면적을 명확하게 확인하는 게 좋다.

 

주위 시세도 필수 확인 사항이다. 주변에 비해 분양가가 지나치게 낮다면 빌라에 하자가 있을 수 있다. 또한 신축빌라는 개인이 소유주인 경우도 있으므로 등기부등본 확인을 통해 건물에 문제가 없는지 사용승인은 났는지 살펴봐야 한다.

 

집나와 관계자는 "신축빌라를 분양받을 때는 주변 환경 요건, 엘리베이터 유무, 주차공간 확보 등을 꼭 확인한 후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집나와의 빌라투어와 같이 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서비스를 이용햐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집나와는 PC, 모바일을 통해 신축빌라 분양 및 매매 시세 빌라 전세 시세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집나와 에서는 수요자들의 관심사를 모은 트렌드 통계, 빌라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빌라 파헤치기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에 의하면 서울 강서구 화곡동 신축빌라는 755만원, 등촌동 신축빌라는 830만원이며 구로구 구로동 신축빌라는 925만원, 개봉동 신축빌라는 770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동작구 상도동 신축빌라는 811만원, 사당동 신축빌라는 878만원이며 강북구 미아동 신축빌라는 483만원, 번동 신축빌라는 553만원에 매매가 진행중이다. 광진구 자양동 신축빌라는 993만원, 능동 신축빌라는 815만원이며 도봉구 쌍문동 신축빌라는 677만원, 방학동 신축빌라는 605만원으로 나타났다.

 

경기도의 경우 고양시 지축동 신축빌라는 485만원, 동산동 신축빌라는 527만원이며 광명시 철산동 신축빌라는 643만원, 소하동 신축빌라는 549만원 선이다. 남양주시 별내면 신축빌라는 403만원, 호평동 신축빌라는 453만원이며 부천시 원종동 신축빌라는 548만원, 고강동 신축빌라는 479만원으로 확인됐다.

 

수원시 화서동 신축빌라는 364만원, 우만동 신축빌라는 464만원이며 안산시 본오동 신축빌라는 377만원, 일동 신축빌라는 357만원에 분양이 이뤄지고 있다.

 

인천시 남구 시세는 439만원 대로 숭의동 신축빌라와 용현동 신축빌라가 이에 해당된다. 계양구 다남동 신축빌라는 274만원, 계산동 신축빌라는 318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출처 : 뉴스페이퍼

원문 : http://www.news-pap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