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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매매가격 하락 줄이려면 입지 및 개발호재 살펴봐야

2018-12-13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신축빌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거래 위주로 재편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저렴한 신축빌라에 눈길을 돌리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여전히 신축빌라 분양에 앞서 가격하락에 대한 걱정이 앞서는 사람이 많다. 또한 저렴한 가격을 미끼로 허위광고를 내는 경우도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신축빌라 매매 가격이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입지를 잘 살펴야 한다. 신축빌라도 역세권, 학세권 등 좋은 입지에 자리잡고 있으면 가격 하락 우려가 적다.

 

지역의 개발 호재와 향후 인구증감 여부도 반드시 살펴봐야 한다. 지금 당장은 인프라가 없어도 앞으로의 가치 상승을 따져보면 매매 여부 결정에 도움이 된다.

 

원하는 지역의 빌라 시세도 미리 알아두면 좋다. 만약 지역 시세보다 지나치게 저렴하다면 피해야 한다. 하자가 있을 수 있어서다. 주택 거래가 익숙하지 않다면 빌라정보제공 플랫폼을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빌라정보제공 '집나와'는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의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분양시세와 전세 시세, 전국 구옥빌라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가가 빌라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로 안전한 빌라 매매를 돕고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신축빌라 분양 시에는 10년 이상 거주한다는 생각으로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며 "자신의 자금 상황을 정확하게 분석한 후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매매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믿음직한 건설사와 시공사가 지은 빌라를 찾는 것도 중요한데 대부분 분양이 빨리 끝나는 빌라가 제대로된 매물인 경우가 많다"고 덧붙였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에 의하면 서울 마포구 연남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985만원, 합정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1162만원이며 은평구 대조동(구산역) 신축빌라는 813만원, 갈현동(연신내역) 신축빌라는 625만원으로 나타났다.

 

서대문구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612만원,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02만원이며 강동구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839만원,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772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노원구 상계동(노원역) 신축빌라는 671만원, 중계동(중계역) 신축빌라는 664만원이며 동대문구 제기동(제기동역) 신축빌라는 610만원, 전농동(청량리역)은 864만원 선이다.

 

경기도는 고양시 동산동(삼송역) 신축빌라는 532만원, 지축동(지축역) 신축빌라는 485만원이며 구리시 수택동(구리역) 신축빌라는 665만원, 인창동(구리역) 신축빌라는 513만원으로 확인됐다.

 

김포시 평균 시세는 411만원으로 율생리, 양곡리 등이 해당되며 사우동은 388만원, 풍무동은 496만원 대였다.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294만원, 별내면(별내역) 신축빌라는 403만원에 매매가 이뤄지고 있다.

 

부천시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는 511만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는 498만원이며 수원시 연무동(광교역) 신축빌라는 406만원, 망포동(망포역) 신축빌라는 440만원에 분양 중이다.

 

인천시의 경우 부평구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는 283만원,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65만원이며 서구 마전동(마전역) 신축빌라는 313만원, 왕길동(왕길역) 신축빌라는 363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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