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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신문] 집나와, 주택시장 불황 속 신축빌라 수요 꾸준…상황에 맞는 빌라 선택이 중요

2018-12-05


부동산 시장에 그늘이 드리우고 있다. 실제 11월 전국 아파트 법원경매 낙찰가율이 최근 4년 이래 가장 낮은 86.9%까지 떨어졌다. 경매시장은 주택 경기의 선행지표로 수요자들이 향후 시장을 어떻게 전망하는지 보여주는 자료다. 따라서 낙찰가율의 하락은 수요자들이 부동산 전망을 어둡고 보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이러한 가운데 젊은 신혼부부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신축빌라 분양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신축빌라 매매를 할 때는 입지조건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역세권, 학세권, 숲세권 등 입지가 편리하고 주거 환경이 쾌적한 빌라는 수요가 꾸준해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다.

 

단열과 방음, 층간소음 방지시공, 개인 주차 공간, 엘리베이터 유무 등도 살펴봐야 한다. 엘리베이터는 어린자녀나 거동이 불편한 가족이 있는 경우 반드시 필요한 편의시설이지만 대지지분을 차지해 면적이 구옥빌라 보다 작아질 수 있다. 관리비나 유지비 부담도 생길 수도 있다.

 

이 외에 무인택배보관함, 시스템에어컨, LED등, 강마루 시공, 스프링쿨러 등 빌라에 따라 다른 편의시설을 구성하고 있으므로 우리 가족의 상황에 맞는 빌라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다.

 

빌라 정보제공 플랫폼을 활용하면 신축빌라 매매가 더욱 수월해진다. '집나와'는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의 빌라 매매가와 분양가, 전국 구옥빌라의 매매가와 분양가를 제공하고 있다. 관심사별 정보를 알려주는 트렌드통계, 빌라 관련 궁금증을 풀어주는 빌라파헤치기도 수요자들의 빌라 매매에 도움이 되고 있다.

 

안심거래를 원한다면 빌라투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도 좋다. 빌라 전문가가 분양에 동행하는 형식으로 수요자가 놓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확인할 수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에 의하면 강서구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는 796만원, 가양동(가양역) 신축빌라는 994만원이며 구로구 오류동(오류동역) 신축빌라는 634만원, 온수동(온수역) 신축빌라는 603만원으로 확인됐다.

 

금천구 가산동(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빌라는 682만원, 독산동(독산역)은 731만원이며 강동구 성내동(강동구청역) 신축빌라는 900만원, 둔촌동(둔촌동역) 신축빌라는 499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광진구 구의동(구의역) 신축빌라는 927만원, 군자동(군자역) 신축빌라는 889만원이며 노원구 중계동(중계역) 신축빌라는 664만원, 월계동(광운대역) 신축빌라는 660만원 선이다.

 

경기도는 고양시 용두동(구파발역) 신축빌라는 512만원, 동산동(삼송역) 신축빌라는 532만원이며 구리시 토평동(구리역) 신축빌라는 516만원, 인창동(구리역) 신축빌라는 513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부천시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는 511만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는 498만원이며 수원시 세류동(수원역) 신축빌라는 438만원, 서둔동(수원역) 신축빌라는 466만원에 거래 중이다.

 

안산시 부곡동(대야미역) 신축빌라는 308만원, 선부동(선부역) 신축빌라는 411만원이며 안양군포시 비산동(범계역) 신축빌라는 547만원, 석수동(관악역) 신축빌라는 507만원으로 나타났다.

 

인천시의 경우 남동구 간석동(운연역) 신축빌라는 298만원, 서창동(서창역) 신축빌라는 393만원이며 부평구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65만원,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는 283만원에 시세가 이뤄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