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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집나와, 부동산 규제로 실거주 중요성 커져…가성비 높은 신축빌라 매매 눈길

2018-11-28


[국토일보 이경옥 기자]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시장에도 변화의 움직임이 불고 있다. 투기 목적의 매매가 줄고 실거주를 위한 거래가 중심이 되고 있다. 

 

특히 Ə.13 부동산 대책'에서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요건을 대폭 강화하면서 실거주 중요성이 커졌다. 서울에서 주택을 10년 이상 장기 보유한 1주택자여도 2년간 실거주를 하지 않으면 투기로 간주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양도소득세를 지금보다 최대 7배 정도 더 부담할 수 있다.

 

신혼부부와 1인 가구 등 2030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신축빌라 분양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오를대로 오른 아파트 대신 가성비 좋은 신축빌라가 주목받고 있다.

 

신축빌라 매매 시에는 미래가치를 고려해야 한다. 역세권 신축빌라는 수요가 꾸준해 가치 하락에 대한 염려가 적다. 주변에 학교가 있거나 마트, 쇼핑몰, 극장 등 쇼핑·문화 인프라가 풍부한 신축빌라도 미래가치가 높다.

 

빌라를 알아볼 때는 빌라 정보제공 플랫폼에서 원하는 지역의 시세를 확인하는 게 좋다.

 

집나와는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시세와 구옥빌라 매매·전세 시세, 전국 구옥빌라의 매매·전세 시세를 제공하고 있다.

 

트렌드 통계, 빌라 파헤치기 등의 신축빌라 분양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도 확인할 수 있다. 빌라 전문가가 신축빌라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도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에 의하면 서울 구로구 온수동(온수역) 빌라전세는 322만원, 궁동(온수역) 빌라전세는 643만원이며 마포구 연남동(홍대입구역) 빌라전세는 495만원, 합정동(홍대입구역) 빌라전세는 900만원에 형성돼 있다.

 

은평구 빌라 전세가는 갈현동(연신내역) 빌라전세는 632만원, 대조동(구산역) 빌라전세는 588만원이며 강남구 청담동(청담역) 빌라전세는 834만원, 논현동(논현역) 빌라전세는 909만원으로 확인됐다.

 

광진구 구의동(구의역) 빌라전세는 636만원, 중곡동(중곡역) 빌라전세는 637만원이며 도봉구 쌍문동(쌍문역) 빌라전세는 461만원, 도봉동(도봉산역) 빌라전세는 461만원에 전세 거래가 진행중이다.

 

경기도는 고양시 행신동(행신역) 빌라전세는 291만원, 지축동(지축역) 빌라전세가 248만원이며 구리시의 평균 전세가는 317만원으로 수택동(구리역) 빌라전세와 인창동(구리역) 빌라전세는 이에 해당된다.

 

부천시 원종동(까치울역) 빌라전세는 356만원, 송내동(송내역) 빌라전세는 167만원이며 수원시 세류동(수원역) 빌라전세는 275만원 선이다.

 

안산시 사동(중앙역) 빌라전세는 212만원, 본오동(상록수역) 빌라전세는 292만원이며 안양군포시의 빌라전세 시세는 445만원으로 금정동(금정역) 등이 포함되며, 호계동(범계역) 빌라전세는 이보다 조금 낮은 424만원 대다.

 

인천시 빌라 전세는 서구 왕길동(왕길역) 빌라전세는 267만원, 마전동(마전역) 빌라전세는 219만원이며 부평구 일신동(부개역) 빌라전세는 195만원으로 나타났다.​ 

 

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102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