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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집나와, 서울 아파트 신규공급 감소 속 신축빌라 매매 관심…최신 시세 제공

2018-11-26


서울 아파트값 급증 요인 중 하나로 신규 공급 감소가 지목된 가운데 당분간 서울 시내 신규공급 감소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 및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2017년 서울시내 준공실적 중 아파트는 39.7%, 빌라ㆍ다세대 등 비아파트는 60.3%로 나타났다.

 

더불어 올해 서울에서 허가받은 아파트 면적은 올 상반기 91만㎡(국토부)로 전년 동기 대비 58.4%나 감소했다. 통상적으로 허가에서 완공까지 걸리는 기간이 3~4년 가량인 점을 고려할 때 향후 최소 3~4년까지는 서울 신규 아파트 공급 부족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 공급 및 시세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가격 등 여러 요소를 고려했을 때 수십년 된 구옥 아파트보다 깨끗하고 입지가 좋은 신축빌라 분양을 선택하는 수요도 적지 않다”면서 “현재 ‘집나와’를 통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신축빌라 매매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에 의하면 현재 서울 마포구 신수동(광흥창역) 신축빌라는 1㎡ 당 781만원, 연남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985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서대문구 신축빌라 중 남가좌동(가좌역) 신축빌라는 801만 원, 연희동(가좌역) 신축빌라는 585만 원에 거래되었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 녹번동(녹번역) 신축빌라는 891만 원, 구산동(구산역) 신축빌라는 671만 원 안팎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서초구 신축빌라 중 서초동(서초역) 신축빌라는 1449만 원, 방배동(방배역) 신축빌라는 1350만원 선이다.

 

성북구 신축빌라 중 정릉동(정릉역) 신축빌라의 경우 667만 원, 장위동(돌곶이역) 신축빌라는 543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중랑구 신축빌라 중 망우동(망우역) 신축빌라는 649만 원, 면목동(사가정역) 신축빌라는 691만원에 거래되었다

 

경기도 수원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탑동(수원역) 신축빌라는 381만원, 화서동(화서역) 신축빌라는 364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부천시 범박동(역곡역) 신축빌라는 367만 원 선, 파주시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는 395만원 안팎에 거래되었다.

 

용인시 신축빌라 중 구갈동(기흥역) 신축빌라는 482만 원, 동천동(동천역) 신축빌라는 549만 원 등이며 고양시 신축빌라 중 덕은동(화전역) 신축빌라는 539만원, 삼송동(원흥역) 신축빌라는 637만원,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는 468만원으로 확인되었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 시세는 318만 원,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는 339만 원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부평구 신축빌라 중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65만 원,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는 283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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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