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의 전•월세가 상승하고 신축빌라를 소형 아파트의 대안으로 택하는 수요자가 늘면서 투•쓰리룸 월세도 오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집값 상승 및 정책 변화로 투•쓰리룸이 소형 아파트의 대체제로 떠오르며 오름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했다.

 

 

이러한 가운데 다차원 빌라시세정보 및 관심사 기반 빌라 트렌드 통계 정보제공 서비스 ‘집나와’에서는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무료빌라투어 서비스를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집나와 관계자는 “고객이 원하는 지역과 조건을 빌라전문가와 함께 확인하는 무료빌라투어 서비스가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아파트 전셋값으로 서울 지역 내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점과 필로티 설계가 적용된 주차공간, 아파트 못지않은 보안시설 등의 장점으로 서울 관악구, 영등포구 등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이 아파트의 대체수요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집나와’는 GPS를 기반으로 한 ‘지도로 빌라찾기’ 기능을 통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연립다세대, 오피스텔, 단독다가구의 실거래가, 평단가, 변동율 등 시세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모든 통계와 시세정보는 자체개발 알고리즘 기반의 빅그램 시스템을 통해 집계된 신축빌라•구옥빌라 및 오피스텔 분양, 매매 실거래가를 기준으로 한다.

 

집나와에 따르면 빅그램을 통해 집계된 7~8월 신축빌라 평균시세는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영등포역) 신축빌라, 당산동(당산역) 신축빌라가 3억6239만 원(△1.53%)과 4억1367만 원(△13.05%), 서대문구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가 2억8412만원(△13.83%), 2억5598만 원(△9.37%), 양천구 신월동(까치산역) 신축빌라, 목동(목동역) 신축빌라가 2억4182만 원(▽1.43%), 2억8751만 원(▽5.04%)에 거래된다.

 

오피스텔의 경우 서울 은평구의 역촌동(역촌역), 응암동(응암역) 신축오피스텔 평균시세가 2억6060만 원, 2억8473만 원(△0.92%)이며 마포구 성산동(월드컵경기장역), 서대문구 창천동(홍대입구역)은 2억9300만 원과 3억2400만 원, 중랑구 상봉동(상봉역), 면목동(사가정역) 오피스텔은 2억6994만 원(△2.29%)과 2억9500만 원(▽4.96%)의 시세에 분양이 진행 중이다. 

 

출처 : 이투데이

원문 : https://www.etoday.co.kr/news/view/1950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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