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세로 메뉴의 시작

뉴스 및 언론

[전기신문] 집나와, “비 전문가는 모르는 신축빌라 현장 방문 꿀팁 공개”

2019-07-08


으레 신축빌라 분양전 최소 한번은 현장과 모델하우스를 둘러보게 된다. 그런데 막상 현장 방문을 앞두고 어떤 점을 중요하게 봐야 할 지 잘 모르고 구경만 하다 나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비 전문가들은 알기 어려운 신축빌라 현장 방문 팁, ‘집나와’와 함께 알아봤다.

 

집나와에서는 현장을 방문할 때 가급적 낮 시간을 권한다. 정확한 채광, 옆집과의 거리 등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낮에도 밤에도 각각 방문해보는 것이지만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다면 밤보다는 낮에 방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한 주변 상권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입지, 주변 상권은 향후 부동산 가치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여건 중 하나인데 신축빌라 주변으로 유흥가나 모텔이 모여있다면 아무래도 불리할 수밖에 없다. 때문에 주변 상권은 어떤 분위기인지, 편의시설은 어떤 것이 모여있는 지 생활권을 돌아봐야 한다. 

 

이 밖에도 신축빌라 분양사무실 방문시 주차가 가능한지, 외관상 누수가 없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신혼부부가 신축빌라 매매나 입주를 앞두고 있다면 부부가 함께 현장을 방문하여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

 

집나와 관계자는 “우리가 당장 살 집을 점검하러 간다는 생각으로 빌라 내부부터 동네 분위기, 상권까지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면서 “부동산 계약 경험이 많지 않은 사회 초년생이나 신혼부부의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신축빌라 매매, 분양 등의 과정을 진행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나와’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 최신 시세는 물론이고 전문가와 동행하는 무료 빌라투어 등의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재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금천구 신축빌라 중 시흥동(시흥역) 신축빌라의 1㎡ 당 시세는 659만 원, 독산동(독산역) 신축빌라 시세는 809만 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양천구 신축빌라 중 목동(목동역) 신축빌라 965만 원, 신월동(까치산역) 신축빌라 678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 742만 원, 구산동(구산역) 신축빌라 596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서대문구 신축빌라 중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 854만 원,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 790만 원 등이다.

 

도봉구 신축빌라 중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55만 원, 창동(창동역) 신축빌라 579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성북구 신축빌라 중 석관동(석계역) 신축빌라 787만 원, 종암동(고려대역) 신축빌라 701만 원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경기도 부천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원미동(부천역) 신축빌라 시세가 490만 원, 역곡동(역곡역) 신축빌라 584만 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 451만 원,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 481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안양시 신축빌라 중 안양동(안양역) 신축빌라 555만 원, 석수동(관악역) 신축빌라 583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 367만 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 364만 원 안팎으로 확인되었다.

 

남양주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 295만 원, 퇴계원면(퇴계원역) 신축빌라 414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390만 원, 호원동(회룡역) 신축빌라 37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인천 서구 신축빌라 중 왕길동(왕길역) 신축빌라 시세는 325만 원, 석남동(석남역) 신축빌라는 589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계양구 신축빌라 중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 334만 원, 동양동(계양역) 신축빌라 477만 원 등이다.

 

출처 : 전기신문

원문 :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625452341822350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