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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출퇴근 빠른 지하철 노선별 신축빌라 인기

2019-06-10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집값 안정을 위해 조성된 신도시들이 교통 인프라 확충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입주가 이뤄진 이후에도 접속도로 사업이 제 때 진행되지 않으면서 출퇴근에만 하루 4시간 가까이 걸리는 지역도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하철, 전철 노선을 이용해 출퇴근할 수 있는 수도권 신축빌라가 각광을 받고 있다. 철도의 경우 도로 교통수단과 비교했을 때 비교적 운행 시간이 규칙적이고 빠르다는 장점이 있어 지하철 노선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가격의 신축빌라를 선호하는 실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집나와 관계자는 “현재 집나와 통계 DB에 따르면 경기 김포시 신축빌라가 각광을 받으면서 5호선 지하철 실거래가 늘어났으며 그외에도 경의중앙선, 인천1호선, 수도권 1호선, 6호선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집나와’는 지하철 노선별, 지역 구별·동별 시세를 상세하게 파악할 수 있어 입주자들의 발품을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서울 강서구 신축빌라의 1㎡ 당 최신 시세를 살펴보면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 807만 원,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 747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오류동(오류동역) 신축빌라 598만 원,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 611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동작구 신축빌라 중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 751만 원, 사당동(사당역) 신축빌라 954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서대문구 신축빌라 중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 851만 원,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 790만 원 선이다.

 

강동구 신축빌라 중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 941만 원,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 646만 원 등이며 강북구 신축빌라 중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 647만 원,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 618만 원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고양시 신축빌라 중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 415만 원, 풍동(풍산역) 신축빌라 534만 원 안팎이며 부천시 신축빌라 중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505만 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 461만 원, 고강동(우장산역) 신축빌라 509만 원, 원종동(까치울역) 신축빌라 504만 원 선이다.

 

파주시 신축빌라 시세는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 373만 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 363만 원 등이며 남양주시 신축빌라 중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 295만 원, 호평동(평내호평역) 신축빌라 384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시세는 390만 원, 호원동(회룡역) 신축빌라 378만 원이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동양동(계양역) 신축빌라 439만 원,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 480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부평구 신축빌라 중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 371만 원, 갈산동(갈산역) 신축빌라 331만 원으로 나타났다. 신축빌라 매매 및 분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집나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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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