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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내집마련 시 여유자금, 신축빌라 부담 적어”

2019-06-03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내집마련 시 신경 쓰이는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여유자금이다. 집을 장만하는 과정에서 본인 돈, 은행 돈 탈탈 터는 경우가 많지만 인테리어나 보수를 고려한다면 어느 정도의 여유 자금을 갖고 있어야 한다.

 

인테리어의 경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하느냐에 따라 그 비용이 천차만별이지만 일단 ‘평당 백’은 잡는 것이 보편적이다. 일단 인테리어 공사에 들어가면 입주가 어렵기 때문에 창고 보관 이사 등의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인테리어나 보수 문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바로 ‘새 집’이다. 신축빌라의 경우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금액에 새집을 분양 받을 수 있는 데다가 인테리어나 보수에 필요한 자금을 아낄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매력적이다.

 

집나와 관계자는 “신축빌라 매매를 앞둔 실수요자라면 매매 전 직접 현장을 찾아 구조나 집의 방향은 물론이고 실내에 사용되는 인테리어 자재나 분위기도 직접 살펴보는 것이 좋다”면서 “주차장 택배 보관함, 엘리베이터 등 본인에게 필요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지 여부도 사소해 보이지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집나와’는 현재 전문가와 함께하는 무료 빌라투어 서비스를 제공중에 있으며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신축빌라 분양 최신 시세를 공개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호응을 모으고 있다.

 

현재 서울 구로구 신축빌라의 최신 시세는 개봉동(개봉역) 신축빌라 1㎡ 당 627만 원, 구로동(구로역) 신축빌라 746만 원이며 금천구 신축빌라 중 시흥동(시흥역) 신축빌라 650만 원, 독산동(독산역) 신축빌라 693만 원이다.

 

강서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 807만 원,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 747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은평구 신축빌라 중 불광동(불광역) 신축빌라 704만 원,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 757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도봉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 655만 원,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 587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성북구 신축빌라 중 석관동(석계역) 신축빌라 776만 원, 정릉동(정릉역) 신축빌라 698만 원 선이다.

 

경기도 부천시 신축빌라의 시세는 원미동(부천역) 신축빌라 488만 원, 내동(신중동역) 신축빌라 465만 원 안팎이며 안산시 신축빌라 중 본오동(상록수역) 신축빌라 359만원, 사동(중앙역) 신축빌라 590만 원으로 나타났다.

 

군포시 신축빌라 중 당동(군포역) 신축빌라 560만 원, 금정동(금정역) 신축빌라 502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야당동(야당역) 신축빌라 415만 원,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362만 원 등이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390만 원,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 378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남양주시 신축빌라 중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 295만 원, 호평동(평내호평역) 신축빌라 384만 원 선이다.

 

인천 남동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간석동(운연역) 신축빌라 347만 원, 만수동(만수역) 신축빌라 386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서구 신축빌라 중 마전동(마전역) 신축빌라 331만 원,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 431만 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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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