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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새 집이라 다 좋다? 재개발 시 중요한 2가지 요건”

2019-05-27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신혼부부 또는 젊은 부부의 ‘첫 집’으로 신축빌라가 각광을 받고 있다. 일단 내집마련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분양가로 매매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 집이라고 해서 늘 좋은 것만은 아니다. 신축빌라 매매 시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몇 가지가 있는데 특히 재개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대지지분과 감정평가액을 따져봐야 한다.
 
집나와 관계자는 “과거에는 재개발 시 대지지분이 동일할 때 반하나 2층, 3층 모두 가치가 같았지만 지금은 대지지분 외에 건물 가격도 함께 산정하고 있다”면서 “대지지분이 많더라도 구조, 채광, 조망, 위치가 좋지 않다면 감정가가 낮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집나와’는 부동산 초보자를 위해 다양한 신축빌라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전문가가 동행하는 무료 빌라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의 최신 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신축빌라의 1㎡당 시세는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 806만 원,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 807만 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은평구 신축빌라 중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 708만 원, 신사동(신사역) 신축빌라 682만 원 등이다.
 
영등포구 신축빌라 중 영등포동(영등포역) 신축빌라 831만 원, 신길동(신길역) 신축빌라 875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양천구 신축빌라 중 목동(목동역) 신축빌라 948만 원, 신월동(까치산역) 신축빌라 643만 원으로 나타났다.
 
동대문구 신축빌라 중 장안동(장한평역) 신축빌라는 869만 원, 제기동(제기동역) 신축빌라 시세는 857만 원선이며 성북구 신축빌라 중 석관동(석계역) 신축빌라 776만 원, 정릉동(정릉역) 신축빌라 698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경기도 부천시 신축빌라 중 원종동(까치울역) 신축빌라 504만 원, 내동(신중동역) 신축빌라 465만 원,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505만 원, 괴안동(역곡역) 신축빌라 543만 원 등이다.
 
고양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 415만 원, 성석동(운정역) 신축빌라 381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수원시 신축빌라 중 영화동(화서역) 신축빌라 438만 원, 서둔동(수원역) 신축빌라 394만 원 안팎이다.
 
용인시 신축빌라 중 중동(신중동역) 신축빌라 409만 원, 동천동(동천역) 신축빌라 542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 378만 원,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390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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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83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