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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집나와 ”신축빌라 선택 시 유의사항은?”

2019-04-25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강화되면서 부동산 시장의 전망이 불투명해졌다. 그렇다고 내집마련을 무작정 미루고 있을 수는 없는 법. 종잡을 수 없는 부동산 경기 속에서 어떤 것을 조심하고 어떻게 거래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내집마련에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점은 입지 및 주거환경이다. 편의성 상승은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역세권, 숲세권, 학세권 등 입지가 좋은 주택은 거래가 꾸준하고 가격이 하락할 염려도 적다.

 

자금 마련 부분도 중요하다. 대출에 의존하기 보다 어느 정도 마련 가능한 자금 범위 내에서 내 집을 구입하는 게 현명하다.

 

이에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매매할 수 있는 신축빌라 분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룸, 3룸, 복층 등 구조가 다양해 선택의 폭이 넓고 주차공간, 엘리베이터 등 편의시설은 아파트 못지 않게 좋은 신축빌라가 많은 것도 인기 요인이다.

 

집나와 관계자는 "신축빌라 분양 시에는 개인사업자보다 건설사업자가 지은 빌라를 선택해야 하자가 적고 보수가 빠르게 이뤄지는 게 일반적"이라며 "지나치게 저렴한 곳도 피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또한 "신축빌라 매매 전 인터넷으로 원하는 지역 시세 및 빌라에 대한 정보를 알아두면 발품은 줄이고 원하는 조건의 빌라를 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집나와의 경우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신축빌라 분양시세, 구옥빌라 매매시세와 전세시세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국 구옥빌라 매매 및 전세 시세도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트렌드통계, 빌라파헤치기 등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으며 빌라 분양 시 전문가가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구로구 오류동(오류동역) 신축빌라는 594만원,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08만원이며 관악구 신림동(신림역) 신축빌라는 810만원, 봉천동(서울대입구역) 신축빌라는 874만원으로 확인됐다. 

 

강서구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는 699만원,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832만원이며 서대문구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는 310만원,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50만원 선이다. 

 

강동구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953만원, 성내동(강동구청역) 신축빌라는 708만원이며 강북구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는 2654만원, 미아동(미아역) 신축빌라는 604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경기도의 경우 고양시 덕이동(탄현역) 신축빌라는 383만원, 식사동(백마역) 신축빌라는 421만원이며 광명시 광명동(광명사거리역) 신축빌라는 685만원, 소하동(광명역) 신축빌라는 549만원 대에 거래되고 있다. 

 

부천시는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는 482만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는 528만원, 원종동(까치울역) 신축빌라는 603만원, 고강동(우장산역) 신축빌라는 565만원에 시세가 이뤄져 있다. 

 

남양주시 화도읍(천마산역) 신축빌라는 321만원, 호평동(평내호평역) 신축빌라는 394만원이며 성남시 신흥동(신흥역) 신축빌라는 558만원, 성남동(모란역) 신축빌라는 572만원에 분양 중이다. 

 

인천시는 미추홀구 시세가 375만원으로 주안동(효성역) 신축빌라와 숭의동(숭의역) 신축빌라가 이에 해당되며 남동구 간석동(운연역) 신축빌라는 382만원, 만수동(만수역) 신축빌라는 319만원으로 나타났다. 

 

이승한기자  

 

출처 : 일간스포츠

원문 : http://isplus.live.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23449084&clo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