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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가격에 영향 주는 환경적 요소’ 공개… 최신 시세는?

2019-04-22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신축빌라 분양, 매매를 준비하고 있다면 꼭 고려해야 하는 점 중 하나가 바로 ‘향후 가치’다. 지금 당장은 새로 지어 깨끗한 새 집이지만 연식 외에도 굉장히 많은 요인들이 부동산 가치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좀 더 폭 넓게 살펴야 한다.

 

이에 ‘집나와’가 신축빌라 가격에 영향을 미치는 환경적 요소를 정리해 선보였다. ‘집나와’ 홈페이지 ‘빌라 가이드’에 따르면 조망권, 일조권, 사생활 침해, 소음, 혐오시설 등의 환경적 요소가 미래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소개하고 있다.

 

관계자는 “빌라가 연달아 바짝 붙어있어 조망권, 사생활 침해 받는 경우도 많으며 남향 집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앞 건물에 막혀 해가 전혀 들지 않는 집도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혐오시설이 가까이 있을 경우 집 값 하락 요인이 되지만 반대로 근처 혐오시설이 다른 곳으로 이전 계획을 갖고 있다면 매매가가 상승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신축빌라 중 내발산동(발산역) 신축빌라의 1㎡ 당 시세는 1107만 원,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794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마포구 신축빌라 중 성산동(월드컵경기장역) 신축빌라 954만 원, 망원동(망원역) 신축빌라 1110만 원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825만 원,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743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금천구 신축빌라 중 시흥동(시흥역) 신축빌라 472만 원, 독산동(독산역) 신축빌라 839만 원 등이다.

 

강동구 신축빌라 중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 952만 원,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 711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중랑구 신축빌라 중 면목동(사가정역) 신축빌라 723만 원, 상봉동(상봉역) 신축빌라 736만 원에 거래되었다.

 

경기도 고양시 신축빌라 중 덕이동(탄현역) 신축빌라는 399만 원, 동산동(삼송역) 신축빌라는 440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부천시 신축빌라 중 소사본동(소사역) 신축빌라 492만 원, 심곡본동(부천역) 신축빌라 528만 원 안팎이다.

 

군포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당동(군포역) 신축빌라 549만 원, 금정동(금정역) 신축빌라 600만 원 선이며 파주시 신축빌라 중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 362만 원, 동패동(탄현역) 신축빌라 397만 원으로 나타났다.

 

의정부시 신축빌라중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는 419만 원, 가능동(가능역) 신축빌라 449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성남시 신축빌라 중 신흥동(신흥역) 신축빌라 558만 원, 상대원동(남한산성입구역) 신축빌라 538만 원으로 확인되었다.

 

인천 서구 신축빌라 중 가좌동(정발산역) 신축빌라  320만 원, 왕길동(왕길역) 신축빌라 363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부평구 신축빌라 중 부평동(부평역) 신축빌라 373만 원, 갈산동(갈산역) 신축빌라 406만 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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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http://www.kbank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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