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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집나와, 전용·공용면적, 실입주금…헷갈리는 신축빌라 정보·시세 총정리

2018-11-05


신축빌라 정보제공 ‘집나와’가 평소 빌라 입주자들이 헷갈려 하는 몇 가지 단어를 소개하고 나섰다.

 

 

집나와 관계자는 “보통 신축빌라 매매 및 분양 시 가장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항목이 가격과 면적”이라고 설명하며 “가격, 면적과 관련해 헷갈리는 표현을 소개하여 세입자들의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고 밝혔다.

 

 

흔히 집 면적을 확인할 때 ‘전용면적’과 ‘공용면적’ 등의 항목으로 기재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전용면적에는 방ㆍ화장실ㆍ거실 등이 포함되며 계단ㆍ엘리베이터ㆍ현관은 공용면적에 해당된다.

 

기타 공용면적으로는 지하주차장ㆍ관리실ㆍ경비실 등 주민공동시설이 들어가기도 하며 발코니ㆍ확장 면적은 서비스 면적으로 들어간다. 전용면적과 공용면적을 합한 것을 공급 면적이라고 하며 전용면적과 공용면적, 기타공용면적을 합하면 계약면적이 된다. 부동산 공식 장부에는 보통 전용면적을 기재하기 때문에 가급적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가장 좋다.

 

금액적인 부분에서 가장 헷갈리는 것이 바로 ‘실입주금’이다. 신축빌라 구입시 은행으로부터 융자받는 금액을 ‘융자금’이라고 하며 보통 빌라 매매가의 최대 70%까지 받을 수 있다. 신축빌라 분양가에서 이러한 융자금을 제외한 나머지가 바로 ‘실 입주금’이다.

 

한편 ‘집나와’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신축빌라 최신 시세 및 전문가와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강서구 등촌동(등촌역) 신축빌라의 1 ㎡ 당 시세는 819만 원, 공항동(송정역) 신축빌라는 624만 원 대에 형성되어 있으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28만 원, 가리봉동(남구로역) 신축빌라는 649만 원에 거래되었다.

 

영등포구 신축빌라 중 영등포동(영등포역) 신축빌라는 865만 원, 신길동(신길역) 신축빌라는 882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강동구 신축빌라 중 성내동(강동구청역) 신축빌라는 900만 원,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777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성북구 신축빌라 중 정릉동(정릉역) 신축빌라는 659만 원, 장위동(돌곶이역) 신축빌라는 543만 원으로 확인되었으며 중랑구 신축빌라 중 상봉동(상봉역) 신축빌라 시세는 815만 원, 신내동(망우역) 신축빌라 시세는 792만 원 선이다.

 

경기도 부천시 신축빌라 중 중동(신중동역) 신축빌라는 586만 원, 도당동(신중동역) 신축빌라는 552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고양시 신축빌라 중 대화동(대화역) 신축빌라 445만 원, 일산동(일산역) 신축빌라 497만 원 등이다.

 

양주시 신축빌라 중 회장동(덕정역) 신축빌라는 262만 원, 덕정동(덕정역) 신축빌라는 316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안양,군포시 신축빌라 중 관양동(평촌역) 신축빌라 600만 원, 박달동(광명역) 신축빌라 515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의정부시 신축빌라 중 의정부동(의정부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438만 원, 동천동(동천역) 신축빌라는 549만 원에 형성되어 있으며 용인시 신축빌라 중 고기동(동천역) 신축빌라 594만 원, 동천동(동천역) 신축빌라 549만 원 선이다.

 

인천 계양구 신축빌라 중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는 311만 원, 다남동(계양역) 신축빌라는 274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부평구 신축빌라 중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65만 원,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 원 등이다.

 

출처 : 아이티비즈

원문 :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