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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집나와, 부동산 혼란기 속 신축빌라 매매 관심 급증

2018-10-31


[NewsPoint = 이호준 기자]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가 이어지면서 부동산 시장이 혼란기에 접어들었다. 고공행진 하던 아파트 값은 9.13대책과 Ə.21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 발표 후 주춤한 상태다. 대출 장벽을 높이고 종합부동산세를 인상한 데 이어 수도권의 아파트 공급량 확대가 예상되면서 투자수요가 줄어든 영향이다. 하지만 지금과 같은 안정세가 지속될지 다시 급등이 있을지 예측할 수 없다는 분석이다.

 

일시적으로 아파트 값이 안정됐다지만 이미 오를대로 오른 가격으로 인해 서민들의 내집마련은 한 걸음 멀어졌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신축빌라로 주택 마련을 하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을 고려할 때 어려움을 겪는 점 중 하나가 바로 시세파악이다. 분양가를 공개하는 아파트와 다르게 빌라는 정확한 가격대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이에 전문가들은 신축빌라 매매 전 빌라정보제공 플랫폼을 통해 미리 시세를 알아두는 게 좋다고 조언한다.

 

집나와의 경우 서울 및 수도권의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전국 구옥빌라 시세를 제공하고 있다. 시세표는 매월 업데이트되고 있어 최신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인기지역, 인기지하철노선, 매매가격, 전용면적 등의 트렌드 통계도 수요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트렌드통계는 집나와 플랫폼을 통한 실거래 데이터베이스와 부동산 컨텐츠 소비패턴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다.

 

주택 거래에 있어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빌라투어 서비스를 추천한다. 빌라 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서비스로 맞춤형 매물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안심거래가 가능해 회원들의 만족도가 높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는 887만원, 가양동(가양역) 신축빌라는 994만원이며 구로구 궁동(온수역) 신축빌라는 701만원, 온수동(온수역) 신축빌라는 603만원으로 확인됐다.

 

금천구 독산동(독산역) 신축빌라는 731만원, 시흥동(시흥역) 신축빌라는 549만원이며 강남구 청담동(청담역) 신축빌라는 1524만원, 강동구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839만원대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강북구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는 668만원, 우이동(북한산우이역) 신축빌라는 645만원이며, 도봉구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38만원,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는 605만원에 매매중이다.

 

인천시는 계양구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는 318만원, 효성동(효성역) 신축빌라는 323만원이며 남동구 구월동(구월역) 신축빌라는 343만원, 장수동(인천대공원역) 신축빌라는 388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출처 : 뉴스포인트

원문 :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