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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집나와, 한없이 어려운 내집마련의 꿈…신축빌라 분양으로 이룬다

2018-10-31


 

섭게 치솟아 오르던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안정세에 들어섰다. 높아진 대출 장벽, 종합부동산세 인상,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 등 정부의 강력한 규제에 시장이 반응한 것이다. 

 

하지만 지금의 안정세가 유지될지는 미지수다. 금리 인상과 정부가 발표할 추가공급 대책 등에 따라 집값이 다시 한번 급등할 가능성도 없지 않다.

 

일시적으로 아파트 값이 안정됐다지만 이미 오를대로 오른 가격으로 인해 내집마련의 길은 더욱 멀게 느껴진다. 특히 서울은 수요층이 몰리고 있어 집값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신축빌라로 내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신축빌라는 엘리베이터, 세대별 주차공간, 층간소음 방지 시공 등 아파트 못지 않은 편의시설을 갖춘 곳이 많은 것도 인기 요인이다.

 

신축빌라 분양 전 반드시 알아둬야 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시세 확인이다. 빌라는 분양가를 공개하는 아파트와 다르게 정확한 가격대를 파악하기 쉽지 않다. 따라서 빌라정보제공 플랫폼을 통해 미리 원하는 지역의 평균 시세를 알아두는 게 좋다.

 

최신 시세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빌라정보제공 플랫폼으로 집나와가 있다. 집나와는 서울 및 수도권의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전국 구옥빌라 시세를 매월 업데이트하고 있다. 

 

빌라투어 서비스도 발품, 손품을 절약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이는 전문가가 신축빌라 매매 현장에 동행하는 서비스로 맞춤형 매물을 쉽게 찾을 수 있고 안심거래가 가능하다. 이외에도 인기지역, 인기지하철노선, 매매가격, 전용면적 등의 트렌드 통계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02만원, 남가좌동(가좌역) 신축빌라는 643만원이며 양천구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739만원, 신월동(신정네거리역) 신축빌라는 822만원에 평균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은평구 불광동(불광역) 신축빌라는 725만원, 갈현동(연신내역) 신축빌라는 656만원이며 노원구 월계동(광운대역) 신축빌라는 650만원, 공릉동(공릉역) 신축빌라는 602만원에 분양중이다. 

 

성북구 종암동(고려대역) 신축빌라는 858만원, 돈암동(성신여대입구역) 신축빌라는 774만원이며 송파구 마천동(마천역) 신축빌라는 658만원, 거여동(거여역) 신축빌라는 727만원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고양시 고양동(고양역) 신축빌라는 370만원, 지축동(지축역) 신축빌라는 485만원이며 부천시 범박동(역곡역) 신축빌라는 367만원,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는 407만원 선이다. 

 

수원시는 세류동(수원역) 신축빌라는 438만원, 서둔동(수원역) 신축빌라는 305만원이며 안산시 부곡동(대야미역) 신축빌라는 308만원, 팔곡이동(상록수역) 신축빌라는 332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용인시의 경우 신갈동(신갈역) 신축빌라는 371만원, 구갈동(기흥역) 신축빌라는 482만원이며 파주시 아동동(금촌역) 신축빌라는 327만원, 금촌동(금촌역) 신축빌라는 355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인천시 서구 당하동(완정역) 신축빌라는 393만원,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는 362만원이며 부평구 십정동(부평삼거리역) 신축빌라는 320만원,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원 대로 확인됐다.  

 

출처 : 스포츠조선 

원문 :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0300100272450021057&servicedate=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