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인 세로 메뉴의 시작

뉴스 및 언론

[뉴스포인트] 집나와, 빌라투어 서비스 및 시세 제공으로 신축빌라 안심하고 분양

2018-10-17


[NewsPoint = 이호준 기자] 한동안 서울 아파트 값이 치솟아 오르더니 최근에는 전세시장에 수요가 몰릴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매매값 변동이 전세가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자취를 감췄던 전세난이 다시 찾아올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신축빌라로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최근 신축빌라를 분양받은 A씨(36세. 가명) 부부는 "들썩이는 집값 부담에서 벗어나고 올해 6세인 딸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안정적인 주거 환경을 만들고 주고자 신축빌라 매매를 했다"며 "온라인에서 시세를 비롯한 여러 정보를 수집했더니 원하는 조건의 빌라를 비교적 수월하게 찾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김씨는 "집나와의 빌라투어 서비스를 이용했더니, 빌라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해서 여러 조건을 확인해준 덕분에 안심하고 빌라 계약을 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집나와에 따르면 신축빌라 분양을 할 때는 우선 직장과의 거리를 고려해야 한다. 역과의 거리가 가까운 빌라를 매매해야 출퇴근 시간을 줄일 수 있고 향후 집값 하락 걱정도 덜 수 있어서다.

 

자녀가 있다면 학교까지의 통학거리도 따져봐야 한다. 빌라 인근의 생활인프라도 신축빌라 매매의 중요한 포인트다. 세대별 주차공간, 엘리베이터 설치 여부, 층간소음 방지 시공 등도 미리 확인하는 게 좋다.

 

한편 집나와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및 구옥빌라 시세와 전국 구옥빌라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용자들의 관심사를 분석한 트렌드 통계와 빌라 파헤치기 등을 통해 신축빌라 안심거래를 돕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발산역) 신축빌라는 923만원,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742만원이며 구로동(구로역) 신축빌라는 733만원, 개봉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32만원 선에 매매가가 형성돼 있다.

 

금천구 독산동(독산역) 신축빌라는 744만원, 시흥동(시흥역) 신축빌라는 562만원이며 마포구 서교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1143만원, 망원동(망원역) 신축빌라는 1125만원으로 나타났다.

 

은평구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818만원, 신사동(신사역) 신축빌라는 672만원이며 강동구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828만원,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855만원에 매매 중이다.

 

강북구 수유동(수유역) 신축빌라는 664만원, 우이동(북한산우이역) 신축빌라는 645만원이며 도봉구 방학동(방학역) 신축빌라는 558만원, 쌍문동(쌍문역) 신축빌라는 603만원에 분양되고 있다.

 

인천시 신축빌라 시세는 서구 가좌동(정발산역) 신축빌라는 320만원, 공촌동(검암역) 신축빌라는 303만원이며 부평구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원,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94만원 대로 확인됐다.

 

저작권자 © 뉴스포인트(NewsPoin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원문 :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