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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집나와, 1~2인 가구 및 신혼가구에 신축빌라 분양 증가

2018-10-10


[NewsPoint = 이호준 기자] 신축빌라 시세 정보를 제공하는 '집나와'가 1~2인 소형가구 및 신혼가구를 위한 빌라 분양을 돕고 있다.

 

나홀로족이 전체 가구의 30%가량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의하면 2017년 국내 1인 가구는 562만 가구로 전체 가구의 약 29%인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2인 가구를 포함하면 소형가구는 전체 가구의 절반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1~2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서울 및 수도권의 소형 신축빌라 분양도 늘어나고 있다. 소형가구에게는 서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급등한 아파트 매매가가 부담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인테리어 비용과 관리비를 절약할 수 있는 것도 신축빌라의 장점으로 꼽힌다.

 

집나와 관계자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가성비와 가심비를 중시하는 나홀로족과 신혼부부들에게 역세권 소형 신축빌라의 인기가 많아지고 있다"며 "엘리베이터, 가구별 주차공간, 층간소음 방지 시공 등 다양한 주거편의시설이 확보된 빌라가 많아진 것도 신축빌라 매매 활성화의 주 요인"이라고 말했다.

 

이어 "집나와는 신축빌라 매매 시 빌라 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 및 지역별 시세 정보 제공 등으로 안전한 빌라 거래를 돕고 있다"고 덧붙였다.

 

집나와 사이트에서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및 구옥빌라 시세와 전국 구옥빌라 시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기지역별, 전용면적별 등 관심사에 따른 통계인 트렌드 통계도 제공한다.

 

집나와 빅그램이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강서구 공항동(송정역) 신축빌라는 624만원,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는 887만원이며 서대문구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63만원,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는 825만원으로 확인됐다. 구로구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21만원, 항동(온수역) 신축빌라는 395만원이며 송파구 거여동(거여역) 신축빌라는 727만원, 오금동(오금역) 신축빌라는 974만원에 매매가가 형성돼 있다.

 

강동구 암사동(암사역) 신축빌라는 855만원, 천호동(천호역) 신축빌라는 828만원이며 강남구 논현동(논현역) 신축빌라는 1181만원, 역삼동(역삼역) 신축빌라는 1398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시는 남동구 구월동(구월역) 신축빌라는 343만원, 서창동(서창역) 신축빌라는 395만원이며 계양구 작전동(작전역) 신축빌라는 311만원, 계산동(계산역) 신축빌라는 318만원에 분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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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포인트(NewsPoint)(http://www.pointn.net)​ 

원문 :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