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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직장 가깝고 ‘워라밸’ 가능한 수도권 신축빌라 시세 정보 제공

2018-10-01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신축빌라 정보 제공 ‘집나와’가 20~40대 사이 맞벌이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수도권 신축빌라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20~40대 신혼부부의 경우, 100% 가점제로 뽑는 전용 85㎡ 청약에서는 가점이 낮아 불리한 데다가 담보인정비율(LTV)이 걸림돌이 되어 규제 지역 내 대출도 어렵기 때문이다.

 

집나와 관계자는 “맞벌이 부부로 소득이 일정해 대출 상환 여력이 되지만 서울 등 규제지역 아파트 구입이 힘들어지면서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신축빌라 분양 문의가 증가했다”면서 “‘워라밸’ 등의 영향으로 출퇴근에 많은 시간을 쓰는 것에 부정적으로 느끼는 젊은 세대들이 많고 합리적인 주거를 선호하는 이들도 적지 않아 신축빌라 매매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집나와’의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최신 시세 및 매매 정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강서구 신축빌라 중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742만 원, 내발산동(발산역) 신축빌라는 923만 원,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 750만 원,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 887만 원으로 나타났다.

 

중랑구 신축빌라 중에서는 면목동(사가정역) 신축빌라는 708만 원, 신내동(망우역) 신축빌라가 792만 원 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마포구 신축빌라 중 아현동(신촌역) 신축빌라는 640만 원, 합정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1162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동작구 신축빌라 중 상도동(상도역) 신축빌라는 790만 원, 사당동(사당역) 신축빌라는 878만 원 등이며 구로구 신축빌라 중 구로동(구로역) 신축빌라는 733만 원, 개봉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32만 원 안팎에 거래되었다.

 

경기도 신축빌라 중 수원시 세류동(수원역) 신축빌라는 438만 원, 영화동(화서역) 신축빌라는 465만 원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으며 부천시 신축빌라 중 송내동(송내역) 신축빌라는 406만 원, 범박동(소사역) 신축빌라는 367만 원 등으로 나타났다.

 

용인시 신축빌라 중 구갈동(기흥역) 신축빌라는 483만 원, 신갈동(신갈역) 신축빌라는 327만 원에 거래되었으며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 중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 원, 일산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94만 원 등이다.

 

이 밖에도 ‘집나와’는 전문가와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의 더 많은 시세 정보는 ‘집나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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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