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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신축빌라 분양정보 플랫폼 '집나와', "주변시세 정보 파악해두면 유리"

2018-09-26


정부의 각종 규제에도 서울 및 수도권의 주택 가격 오름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신축빌라 정보제공 플랫폼 '집나와'가 신뢰도 높은 시세 정보 제공으로 신축빌라의 안전한 매매를 돕고 있다.

 

그동안 빌라는 보유자산 가치의 매력이 낮다고 여겨져 인기가 시들했다. 하지만 최근 아파트값 폭등으로 전세난민이 대거 형성되면서 합리적인 가격, 편리한 주거환경 면에서 수요자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특히 지하철역 근처, 학교 근처와 같이 좋은 입지에 세워진 신축빌라는 분양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인테리어, 편의시설 등이 아파트 못지않게 뛰어난 신축빌라가 많이 세워지면서 실수요자들을 중심으로 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입지가 좋은 신축빌라는 수요가 꾸준해 집값이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도 인기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신축빌라 분양 시에는 건축물대장을 통해 불법건축물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하며 불법 증축 여부, 세대별 주차 공간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게 중요하다"며 "주거를 원하는 지역의 빌라 시세를 미리 파악해 둔다면 좋은 매물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빌라 시세는 '집나와'를 비롯한 빌라정보제공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집나와'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 및 구옥빌라, 전국 구옥빌라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인기지역, 인기지하철노선, 매매가격 등 관심사 통계 정보를 전달하는 트렌드 통계와 빌라 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SNS 로그인 기능으로 PC나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빌라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역촌동(역촌역)신축빌라는 818만원,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720만원이며 강서구 화곡동(화곡역) 신축빌라는 742만원,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는 750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관악구 신림동(신림역) 신축빌라는 806만원, 남현동(남현역) 신축빌라는 732만원이며 금천구 가산동(가산디지털단지역) 신축빌라는 682만원에 분양중이다.

 

영등포구 대림동(대림역) 신축빌라는 907만원, 신길동(신길역) 신축빌라는 935만원이며 서대문구 홍제동(홍제역) 신축빌라는 763만원,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521만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경기도 김포시 감정동 신축빌라는 297만원, 사우동은 359만원, 풍무동 신축빌라는 496만원이며 수원시 매교동(매교역)은 345만원 선이다. 부천시 약대동(신중동역) 신축빌라는 517만원, 소사동(소사역) 신축빌라는 388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인천시 부평구의 신축빌라 시세는 부개동(부개역) 신축빌라는 459만원, 십정동(부평삼거리역) 신축빌라는 320만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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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99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