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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금융신문] '집나와', 신축빌라 분양 후 알아두면 좋은 다양한 예방법 정보 제공

2018-09-19


<대한금융신문 온라인팀> 신축빌라 정보제공 '집나와'가 신축빌라 입주 후 알아두면 좋은 화재 및 도난, 동파, 결로 등의 예방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신축빌라 분양 후 입주를 마쳤다면 화재 및 도난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저층 세대는 도난방지를 위해 방범창을 반드시 설치해야 하며, 현금과 귀중품은 되도록 은행이나 대여금고에 보관하는 게 좋다. 외출을 할 때는 출입문과 창문 잠금상태를 반드시 확인하고, 집 앞에 우유나 신문이 쌓이지 않도록 치워준다.

 

가스레인지 벨브 잠금상태는 항상 확인해야 하며, 장기간 가스를 사용할 때는 옆에서 지켜본다. 담배꽁초를 화단이나 아래층에 버리는 행동은 삼가야 한다.

 

겨울에는 동파 방지 예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외출시에는 외부에 접하는 창문을 닫아 찬 공기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다. 또한 보일러를 '외출'로 작동시켜 둔다.

 

겨울철 실내온도가 높고 환기가 부족하면 결로가 쉽게 생기므로 적정 습도 유지에 신경써야 한다. 실내에 화분이 많거나 빨래를 한번에 많이 하면 실내 습도가 높아진다. 가습기 과다 사용, 장시간 조리 등도 습기가 많아지는 요인이다. 결로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환기와 통풍을 자주 해야 한다. 특히 신축빌라 매매는 첫 입주이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환기와 통풍에 유의하는 게 좋다.

 

한편, '집나와'는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전국 구옥빌라 시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PC나 모바일로 사이트에 접속하면 빌라 분양과 관련한 트렌드 통계, 빌라가이드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빌라 전문가가 분양 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서비스도 이용자들에게 인기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역촌동(역촌역) 신축빌라는 818만원, 신사동(신사역) 신축빌라는 672만원이며 양천구 신월동(신정네거리역) 신축빌라는 684만원,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902만원에 매매되고 있다.

 

구로구 항동(온수역) 신축빌라는 395만원, 고척동(개봉역) 신축빌라는 621만원이며 종로구 혜화동(혜화역) 신축빌라는 1268만원 선이다.

 

서대문구 북가좌동(디지털미디어시티역) 신축빌라는 825만원, 신촌동(신촌역) 신축빌라는 765만원이며 강남구 논현동(논현역) 신축빌라는 1181만원, 역삼동(역삼역) 신축빌라는 1398만원에 분양중이다.

 

마포구 신수동(광흥창역) 신축빌라는 910만원, 합정동(홍대입구역) 신축빌라는 1162만원이며 중랑구 신내동(망우역) 신축빌라는 792만원, 중화동(중화역) 신축빌라는 727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인천 부평구 시세로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원,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94만원, 십정동(부평삼거리역) 신축빌라는 320만원, 갈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429만원 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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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대한금융신문

원문 : http://www.kban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75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