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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집나와, 가을 이사철 앞두고 신축빌라 분양 사기 예방팁 공개

2018-09-11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신축빌라 문의가 늘어나는 가운데 ‘집나와’가 신축빌라 분양 사기를 피할 수 있는 몇 가지 팁을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축빌라 분양에 앞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등기부등본이다. 등기부등본에는 소유주 등 신축빌라의 기본적인 정보가 담겨있기 때문에 등기부등본만 잘 살펴봐도 분양사기와 같은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가 있다.
 

계약시에는 반드시 등기부등본에 기재된 소유주와 계약을 해야 하며 만약 대행사, 대리인과 계약을 진행할 때에는 건축주의 인감도장, 위임장, 건축주 이름 모두 정확한지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계약금 역시 건축주 본인의 계좌로 직접 송금해야 하는 데 당연한 부분이지만 의외로 많은 이들이 간과해 낭패를 보기도 한다. 건축주 명의의 계좌가 아닐 경우 차후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므로 이 부분은 꼭 숙지해야 한다.
 

또 확인해야 할 것이 바로 전용면적이다. 일부 빌라에서는 공급 면적과 전용 면적의 차이가 커 입주자들이 혼란을 겪기도 하며 입주 후 낭패를 보기도 한다. 따라서 입주자들이 실제 생활할 수 있는 실면적을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건축물의 용도 또한 중요하다. 만약 주택이 아닌 근린생활시설이나 오피스텔로 설정되어 있는 경우 차후 매각 과정에서 손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부분도 꼭 유의해야 한다.

집나와 관계자는 “‘평당 1억’ 단지가 등장할 정도로 서울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가운데 입지 및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신축빌라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고 전하며 “현재 ‘집나와’에서는 신축빌라 매매 팁과 함께 서울, 경기, 인천 신축빌라 시세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영등포구 신축빌라 중 대림동(대림역) 신축빌라는 907만 원, 양평동5가(양평역) 신축빌라는 872만 원 안팎이며 은평구 신축빌라 중 불광동(불광역) 신축빌라는 716만 원, 갈현동(연신내역) 신축빌라는 656만 원 대로 확인되었다.

동작구 신축빌라의 경우, 대방동(대방역) 신축빌라가 965만 원, 흑석동(흑석역) 신축빌라가 680만원 안팎에 거래되었으며 강서구 신축빌라 중 등촌동(등촌역) 신축빌라는 774만 원,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는 875만 원 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양천구 신축빌라 중 신정동(신정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849만 원, 목동(목동역) 신축빌라는 875만 원으로 나타났으며 마포구 신축빌라 중 망원동(망원역) 신축빌라는 978만 원, 신수동(광흥창역) 신축빌라는 910만 원 안팎으로 확인되었다.

중랑구 신축빌라 중 신내동(망우역) 신축빌라는 792만 원, 중화동(중화역) 신축빌라 는 732만 원대이며 도봉구 신축빌라 중 도봉동(도봉산역) 신축빌라는 625만 원, 창동(창동역) 신축빌라는 732만 원 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부천시 신축빌라 중에서는 삼정동(상동역) 신축빌라가 516만 원, 심곡동(부천역) 신축빌라가 372만 원 선에 거래되었으며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 중 갈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429만 원, 삼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383만 원 대에 시세가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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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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