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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 집나와, 시세제공 및 신축빌라 투어 서비스로 이용자들에게 인기

2018-09-05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집나와가 신축빌라 분양을 원하는 이들에게 다양한 빌라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서울의 주택 매매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신축빌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3일 한국감정원의 전국주택가격동향조사(8월 기준)에 따르면 서울 집값은 전달 0.32%에서 8월 0.63%로 대폭 상승했다. 수도권도 0.11%에서 0.24%로 뛰었다. 전문가들은 각종 개발 호재 및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인해 서울 및 수도권의 주택 매매가 상승폭이 확대된 것으로 보고 있다.

서민들의 주거고민은 깊어지고 있다. 매매가는 올라가는데 주택금융공사의 전세자금보증 자격 요건 강화로 인해 전세자금 대출은 더욱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때문에 아파트 보다 저렴한 가격에 분양 받을 수 있는 신축빌라에 주목하는 사람이 많아졌다.

신축빌라 매매에 있어서는 정확한 정보를 미리 알아두는 게 중요하다. ‘집나와'에서는 서울 및 수도권 신축빌라와 구옥빌라, 전국 구옥빌라의 평균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가 분양현장에 동행하는 빌라투어 서비스도 이용자들에게 좋은 평을 얻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서울 은평구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703만원, 갈현동(연신내역) 신축빌라는 656만원이며 동작구 흑석동(흑석역) 신축빌라는 680만원, 대방동(대방역) 신축빌라는 965만원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관악구 봉천동(봉천역) 신축빌라는 767만원, 남현동(사당역) 신축빌라는 732만원이며 서대문구 홍은동(홍제역) 신축빌라는 521만원, 연희동(가좌역) 신축빌라는 769만원 대다.

마포구 합정동(합정역) 신축빌라는 1162만원, 토정동(여의나루역) 신축빌라는 1121만원이며 도봉구 도봉동(도봉역) 신축빌라는 625만원, 창동(창동역) 신축빌라는 533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인천 부평구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는 282만원, 갈산동(갈산역) 신축빌라는 429만원에 분양 중이다.

윤지혜 기자  kns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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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KNS뉴스통신

원문 :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66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