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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일보] 집나와, “이사철 앞두고 신축빌라 분양 문의 증가”… 서울·경기·인천 시세 공개

2018-09-04


끝없이 오르는 아파트 가격에 지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신축빌라 매매 및 분양 문의가 늘고 있다.

 

집나와 관계자는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가격이 크게 상승하면서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신축빌라 분양을 원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곧 이사철에 접어들면 신축빌라 매매 문의가 더욱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부동산114에 따르면 8월 24일 기준 최근 서울 아파트 가격은 0.34% 상승하는 등 전주 대비 2배 이상 상승했다. 수도권 신도시 아파트 역시 전주 대비 오름폭이 4배 이상 상승하는 등 과열되는 분위기다.

 

정부가 서울 투기지역 추가 지정 카드를 꺼내 들면서 부동산 규제가 강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현재 서울시 25개구 가운데 투기 지역은 강남, 서초, 송파 등 11곳이지만 향후 종로구, 중구, 동대문구, 동작구가 투기지역으로 추가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가운데 ‘집나와’는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지역 신축빌라 시세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집나와 빅그램에서 제공하는 빌라시세정보에 따르면 영등포구 신축빌라 중 당산동(당산역) 신축빌라는 715만원, 도림동(신도림역) 신축빌라는 910만원으로 나타났으며 강서구 신축빌라 중 방화동(방화역) 신축빌라는 875만 원, 염창동(염창역) 신축빌라는 887만 원 등으로 확인됐다.

 

구로구 신축빌라 중 구로동(구로역) 신축빌라 시세는 728만원, 관악구 신축빌라 중 남현동(사당역) 신축빌라의 시세는 732만원에 형성돼 있으며 동작구 신축빌라 중 사당동(사당역) 신축빌라는 690만원, 대방동(대방역) 신축빌라는 965만원대에 거래됐다.

 

은평구 신축빌라 중 신사동(신사역) 신축빌라는 740만원, 응암동(응암역) 신축빌라는 703만원 안팎에 거래됐으며 중랑구 신축빌라 중 면목동(사가정역) 신축빌라는 736만원, 신내동(망우역) 신축빌라 792만원 등이다.

 

강북구 신축빌라 중 수유동(수유,강북구청역) 신축빌라는 597만원, 미아동(미아,미아사거리역) 신축빌라는 487만원으로 확인됐으며 서초구 신축빌라 중 서초동(서초역) 신축빌라 1372만원, 방배동(방배역) 신축빌라는 1350만원에 거래됐다.

 

인천 부평구 신축빌라 중 일신동(부개역) 신축빌라는 394만 원, 청천동(부평구청역) 신축빌라는 282만원에 시세가 형성돼 있으며 계양구 신축빌라 중 계산동(계산역)의 신축빌라는 351만 원에 거래됐다. 서구 검암동(검바위역) 신축빌라는 362만원이다.

 

경기도 파주시 신축빌라 중 상지석동(운정역) 신축빌라는 409만원, 야동동(금촌역) 신축빌라 시세는 326만원이며 용인시 신축빌라 중 성복동(성복역) 신축빌라 531만원, 상현동(상현역) 신축빌라 510만원으로 나타났다. 보다 자세한 신축빌라 시세 및 거래 정보는 ‘집나와’ PC 및 모바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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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국토일보

원문 : http://www.ikld.kr/news/articleView.html?idxno=98488